각시탈

保證手票|201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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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保證手票|2012년 7월 6일

1. 연재시 이강토는 리에쓰지라고 표기됐었다. 강토는 대체로 강토(疆土)일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허영만은 강토(江土)라고 생각했었다는 증거였다. 2. 슌지 역을 맡은 애는 젊은 김원준처럼 생겼다. 3. 도대체 담사리라는 이름 같은 걸 쓴다는 생각이 어디서 나올까? 4. 재미는 무척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