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재시 이강토는 리에쓰지라고 표기됐었다. 강토는 대체로 강토(疆土)일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허영만은 강토(江土)라고 생각했었다는 증거였다. 2. 슌지 역을 맡은 애는 젊은 김원준처럼 생겼다. 3. 도대체 담사리라는 이름 같은 걸 쓴다는 생각이 어디서 나올까? 4. 재미는 무척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