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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posts마이 펫의 이중생활
1. 보기 시작했을 때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장르였다. 1-1. 앞부분은 지루하다, 그리고 뱀이 지나치게 많이 나온다. 2. 30분이 지나가면 재미있어진다. 2-1. 맥스와 듀크의 생존권 다툼은 오히려 합리적이다. 3. 쿠키는 1개, 도대체 이 영화 리뷰하면서 쿠키가 2개라고 한 사람은 쿠키가 무슨 의미인지 아는 건가? 오프닝 쿠키 같은 소리를 하다니. 글 제목만 보지 말고 내용도 봤어야 했는데. 3-1. 아니면 내가 쿠키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 건가? 4. 미니언즈는 의외로 안귀엽다.
시빌워
1. 아이맥스로 봤다만, 아이맥스의 필요성이 있었는지 좀 의문. 3D 효과의 경우, 가끔 눈이 피곤해 안경을 벗었을 때도 자막을 제외하고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였다. 요즘 3D가 예전과 다른 형식인 건지 의문. 2. 영화는 무척 재미있었다. 앞부분이 다소 지루했지만 그 이후는 괜찮았다. 2-1. 다른 부분은 모두 수긍할 수 있는 내적 논리구조를 갖고 있었지만, 한 가지는 의문. 토니는 비전에게 팔콘의 추진기를 쏘아서 떨어뜨리라고 했던 주제에 워머신이 대신 맞아서 떨어져 하반신 불구가 되니까 팔콘한테 지랄을 떨던데 그나마 워머신이니까 하반신 불구였지 팔콘이면 즉사였다. 그래 놓고 왜 팔콘한테 잘난 척을? 2-2. 이런 점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토니는 좀 병맛이었다. 3. 스파이디를 가장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