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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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2018

리틀 포레스트, 2018

소요소요|2018년 3월 17일

역시 한국은 고독할 수 없는 세상이네 ㅎㅎㅎ 무엇이든 엮여야 하고 그것이 필요한 세상이다. 자연과 사람과 음식의 이야기 보면서 좋은 기분을 안고 나왔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들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목소리의 형태

목소리의 형태

소요소요|2018년 3월 17일

역시 잘못을 했으면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잘못 시작된 무언가를 살아가면서 차근차근 고쳐 나가도록 해야 한다. 죽지 않고.

리다우터블

리다우터블

소요소요|2018년 3월 4일

갑자기 루이가렐 사진들 보다가 (정기적으로 보는 그의 사진들) 장뤽고다르를 연기한 루이 가렐의 살찐 모습으로 날 충격에 빠트렸던 의 스틸컷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급 보고싶어졌네....! 제목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로 되어 있으니. 여튼 국내에 수입됐구나.이런 소식은 알고 싶지 않았는데....(얼른얼른 개봉하기를 고대하게 되기 때문....!)언제 나오게 될까.ㅜ

금요일 밤 / 포르토

금요일 밤 / 포르토

소요소요|2018년 2월 12일

클레어 드니 ,2002 게이브 클링거, 2018 우연히 두 영화를 보게 되었다. 클레어 드니의 , 게이브 클링거 감독 (보다는)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안톤옐친이 주인공인. 뭔가 두 영화의 공통점이 많아 보였는데, 각각 프랑스 파리와 포르투갈의 포르토라는 도시에서 만나는 낯선 상대와 하룻밤을 보내는 내용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두 도시에서 만나는 내용을 그렸음에도 정작 아름다운 파리의 모습과 그렇게 아름답다는 포르토 거리가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고, 두 영화 다 카페나 차 안, 호텔의 한정적인 공간에만 있더라. 느낌있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소요소요|2018년 2월 10일

개막식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있는데 이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신선한 개막식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