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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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Subway, 1985

서브웨이 Subway, 1985

소요소요|2017년 11월 24일

또 프랑스 영화 보고싶어지는 시즌이 온거지.그래서 예전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이걸 보기로 마음먹음또 내가 이런 영화 좋아하는건 어찌알고 ㅎㅎ내용없고 비주얼이 좋은 영화 ㅋㅋ근데 보면서 자꾸 생각났는데 ㅋ........왜죠... 등장인물들 힙하네ㅋㅋ 자꾸 왜 빅뱅의 태양이 떠오르니 투샷이 너무 좋다 바보같고 힙하네 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이자벨 아자니 너무 예쁘 거지같은데 힙하네 ㅋㅋ

영국인과 공작 The Lady And The Duke, 2001

영국인과 공작 The Lady And The Duke, 2001

소요소요|2017년 11월 20일

아름다운 것들 참 좋아함. 이건 옛날부터 이랬어. 그리고 인상 깊었던 하나의 대사 ㅎ.

본 투 비 블루 Born to be Blue, 2016

본 투 비 블루 Born to be Blue, 2016

소요소요|2017년 11월 20일

마약에 의한 예술적 혼(?)을 미화시킨 것 같아 좀 거슬렸지만 에단 호크의 연기는 역시.중간중간 보면서 '에단 호크가 이런 심심한 영화에 출연할리 없어..없어..' 불안해하면서 봤는데 이건 에단 호크가 아니면 안될것 같은 영화였다. 에단 호크가 재밌었다..ㅎ.....

파리로 가는 길, 2017

파리로 가는 길, 2017

소요소요|2017년 11월 12일

앤이 이 때 짓던 마지막 표정은, '어때, 내가 당신이 생각하는 판타지를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지 않았니?' 이런 표정이었다. 그래서 카메라 응시하는 앤의 모습을 보고 난 후 계속 깔깔깔 웃었네. ㅎㅎ 감독은 내가 부러워하는 그녀, 소피아 코폴라의 엄마(!) 엘레노어 코폴라 여사이다. 흥...

후아유 , 2002

후아유 , 2002

소요소요|2017년 11월 9일

이나영의 휴대폰.. 작고 귀엽네^^^ 옛날에는 이렇게 쪽지 보내고 메신저의 만남을 약속하곤 했지 (feat. from 멜로)ㅋㅋㅋㅋㅋㅋ 이나영 예쁘다~ 조승우를 한주먹에 날려버리는 것도 웃겼는데 이 프로그램 완전 기가막힘 ㅋ 커플 둘이 선정되면 게임을 할 수 있다. 크레이지 드라이브, 커플게임 진실게임 등등 저렇게 아바타들이 마주보고 앉아서 진실게임 함 ㅋㅋ 흥미로운 질문들 ㅋㅋ(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 거짓말로 해댔겠지) 비지엠도 이렇게 깔아주고! 왜 지금 시대에도 신박하게 느껴질까 ㅋㅋ 저 때는 노래방에서 아는 사람들 우연히 만나서 합방해서 노래 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