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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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Subway, 1985
또 프랑스 영화 보고싶어지는 시즌이 온거지.그래서 예전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이걸 보기로 마음먹음또 내가 이런 영화 좋아하는건 어찌알고 ㅎㅎ내용없고 비주얼이 좋은 영화 ㅋㅋ근데 보면서 자꾸 생각났는데 ㅋ........왜죠... 등장인물들 힙하네ㅋㅋ 자꾸 왜 빅뱅의 태양이 떠오르니 투샷이 너무 좋다 바보같고 힙하네 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이자벨 아자니 너무 예쁘 거지같은데 힙하네 ㅋㅋ

영국인과 공작 The Lady And The Duke, 2001
아름다운 것들 참 좋아함. 이건 옛날부터 이랬어. 그리고 인상 깊었던 하나의 대사 ㅎ.

본 투 비 블루 Born to be Blue, 2016
마약에 의한 예술적 혼(?)을 미화시킨 것 같아 좀 거슬렸지만 에단 호크의 연기는 역시.중간중간 보면서 '에단 호크가 이런 심심한 영화에 출연할리 없어..없어..' 불안해하면서 봤는데 이건 에단 호크가 아니면 안될것 같은 영화였다. 에단 호크가 재밌었다..ㅎ.....

파리로 가는 길, 2017
앤이 이 때 짓던 마지막 표정은, '어때, 내가 당신이 생각하는 판타지를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지 않았니?' 이런 표정이었다. 그래서 카메라 응시하는 앤의 모습을 보고 난 후 계속 깔깔깔 웃었네. ㅎㅎ 감독은 내가 부러워하는 그녀, 소피아 코폴라의 엄마(!) 엘레노어 코폴라 여사이다. 흥...

후아유 , 2002
이나영의 휴대폰.. 작고 귀엽네^^^ 옛날에는 이렇게 쪽지 보내고 메신저의 만남을 약속하곤 했지 (feat. from 멜로)ㅋㅋㅋㅋㅋㅋ 이나영 예쁘다~ 조승우를 한주먹에 날려버리는 것도 웃겼는데 이 프로그램 완전 기가막힘 ㅋ 커플 둘이 선정되면 게임을 할 수 있다. 크레이지 드라이브, 커플게임 진실게임 등등 저렇게 아바타들이 마주보고 앉아서 진실게임 함 ㅋㅋ 흥미로운 질문들 ㅋㅋ(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 거짓말로 해댔겠지) 비지엠도 이렇게 깔아주고! 왜 지금 시대에도 신박하게 느껴질까 ㅋㅋ 저 때는 노래방에서 아는 사람들 우연히 만나서 합방해서 노래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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