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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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パークス, 2016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나도 중학생때 앞머리 스스로 자르다가 너무 짧아진 기억이 나네. 얜 그럴때 이런 노래도 만들고. 뉴트로와 관념적 어디 부분.. 너무 갔다

친니친니 安娜瑪德蓮娜,1998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금성무 단발이 좋아보여서 봤는데 이걸 보면서 갸우뚱한 장면들.. 기시감 느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때도 같은 장면 보고 갸우뚱했었네. 봤던 영화라니. 추억이다 집은 예쁘고

미드90(Mid90s),2019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조나힐 감독 나이 대충 상상이 갔는데 역시 신나는 장면들이 많았지만 나에게는 조금 아슬아슬한 기분이 든 장면들이 있었음 걱정스러운 남주 ㅋㅋ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Portrait de la jeune fille en feu, 2020

소요소요|2020년 2월 4일

기억만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테지만 생활을 하다가 문득 기억을 위해 시간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영화를 추천했다.사실 그녀가 기억을 위해 시간을 만들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가 이 영화를 보고 그런 시간을 삶 속에 종종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그 시간을 만드는 것은 '뒤돌아 보라'라고 말했고, 비발디의 연주회를 보러 갔던 엘로이즈처럼 주체적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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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2020년 1월 30일

신경림의 에 꽂혔다. 2019년을 집약한 텍스트 책도 여러버전으로 찾아 읽었다. 변영주 감독님 건강한 멜랑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