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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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재개봉 정보 - 이탈리아 나폴리, 피렌체, 그리고 일본에서의 사랑.. (출연진 평점 일본 로맨스 추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재개봉 정보 - 이탈리아 나폴리, 피렌체, 그리고 일본에서의 사랑.. (출연진 평점 일본 로맨스 추천)

사는게 예술이다|2023년 12월 16일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정보 2003년 10월 개봉한 일본 영화. 러닝타임: 124분. 15세 관람가. 장르: 멜로, 로맨스, 드라마, 사랑, 기억.. 소설 원작. 네이버 관람객 평점: 8.78점. 내점수는요: 8.3점. 나카에 이사무 감독. (출연진/등장인물) 다케노우치 유타카(준세이 아가타 역), 진혜림(아오이 역), 시노하라 료코, 유스케 산타마리아, 왕민덕, 레오나 히로타, 마추무라 타츠오, 히로키 카시와기, 발레리아 카발리, 루시아노 페데리코 출연. 시놉시스 “하나의 사랑, 두 사람 그리고 10년의 러브 스토리” 미술품 복원을 배우기 위해 피렌체에서 유학 중이던 ‘준세이’는 오래전 헤어진 연인 ‘아오이’.......

무간도3 - 종극무간, 2004

DID U MISS ME ?|2020년 8월 5일

'무간도'라는 제목의 의미만 놓고보면 엄청나게 적절한 결말로 시리즈를 매듭지어주는 영화다. 의미심장한데다 적절해보이는 결말로 시리즈가 마무리 되는 건 정말이지 다행인 일이지. 근데 그 결말 빼고 보면 3편이 시리즈 중 제일 후진 것 같음. 무간스포! 일단 시점이 너무 개떡같다. 시간대를 넘나드는 전개가 보는내내 헷갈리게 만든다. 2편도 그렇지 않았냐고? 물론 그랬지. 그래도 이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잖아. 2편은 그래도 선형적인 구성처럼 느껴졌었다고. 그러나 3편은 같은 크리스토퍼 놀란식 구성처럼 느껴질 정도다. 지난 1편과 2편의 기억도 그대로 남아있는데, 마지막 3편에서 그 모든 걸 다 모아 섞어버리니 보는내내 이게 대체 뭔 상황인가 싶더라. 내가 멍청한 거라면 할 말

친니친니 安娜瑪德蓮娜,1998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금성무 단발이 좋아보여서 봤는데 이걸 보면서 갸우뚱한 장면들.. 기시감 느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때도 같은 장면 보고 갸우뚱했었네. 봤던 영화라니. 추억이다 집은 예쁘고

냉정과 열정사이 Calmi Cuori Appassionati , 2001 제작

하늘 정원|2019년 5월 1일

남자 주인공 준세이입장에서 츠지 히토나리가 쓴 블루.여자 주인공 아오이입장에서 에쿠니 가오리가 쓴 로소. 섬세한 심리묘사로 폭넓은 여성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 '해협의 빛'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였고 젊은 독자층으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한편, 락가수, 영화감독으로도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이고 있는 츠지 히토나리. 이 두 사람의 인기 작가가, 하나의 러브스토리를 여자와 남자의 입장에서, 각각의 시점에서 그린 새로운 스타일의연재가 97년 6월호 '월간 카토카와 月刊カドカワ'에서 시작되었다. 첫 번째 장은 에쿠니 가오리가 쓰고,그 다음호에는 츠지 히토나리가 쥰세이의 시선으로 그 다음장을 이어간다는 기획이었다.주인공 두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