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 단발이 좋아보여서 봤는데 이걸 보면서 갸우뚱한 장면들.. 기시감 느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때도 같은 장면 보고 갸우뚱했었네. 봤던 영화라니. 추억이다 집은 예쁘고
'친니친니' '킬링 뎀 소프틀리' '원스 어폰 타임 인 아메리카' '하우스 오브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