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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베이비를 듣고 있음

상하이 베이비를 듣고 있음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8월 13일

상하이 베이비는 좋군 근데 만약에 무엇을 좋아한다면 길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할까? 모르겠다

명량빠들 : 뭐? 진중권이 이순신을 깟다고?

명량빠들 : 뭐? 진중권이 이순신을 깟다고?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8월 7일

뭐? 진중권이 명량이 졸작이라고 했어? 근데 졸작이 뭐야? → 네이버 실검행 ㅋㅋㅋ 그리고 스물스물...하나둘씩 올라오는 명량을 부정하는 글들. 군도에게는 지독하게도 엄격했던 그들이 빨아재끼던 명량. 이중잣대야 뭐 일단 넘긴다쳐도 그 폭이 어떻던 간에 영화를 보고나서 스스로 생각할 힘조차 없는건 진짜 극심한 노답 더군다나 '영화가 참 좋았다' 혹은 '영화가 별로였네' 이 최소한의 선택지 조차 남들 생각대로... 그리고 또하나. 어처구니 없는 츠이타가 있어서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틀림없이 매번 출현하는 관객드립 ㅋㅋㅋㅋ 긴급조치 911 관객은 인정하실려나 저런분들은 어디서나 흔히 보이는 '고급관객'이자 자기가 영화왕인줄 아는부류들. 그럼 칸영화제도 흥행수로 줄세우면 심사위원도 필

군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존나 열받음)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8월 5일

밤을 새고 아침에 동경가족을 한번 더 보러갈려고 준비를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소파에 멍하니 누워있다가 갑자기 군도 생각을 했다. 이게 그렇게 재미없는 영화인가? 아닌데. 왜 부들부들하면서 지랄들인지 이해가 안간다. 뭐 역대급 씹꿀잼 영화들만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란것도 아니고 그냥 다 영화 이정도면 중간정도로 재미있는 거였는데 왜 이게 이렇게 망작으로 취급받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그래 사람마다 다 취향다른거 OK. 근데 다른 영화랑 비교해봤을 때 이게 그렇게 노잼은 아니라는거. 그것도 대다수가 동시에 그렇게 느낀다는건 존나 병신같지? 난 처음에 군도보고 와서 네이버 댓글과 평점, 한줄평을보고 너무 놀랐다. 사람들이 다 어떻게 그렇게 획일적으로 재미없다고 깽판쳐놓을 수 있는지 말이 안된다고 생각

동경가족을 보고옴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7월 31일

슈ㅣ발!!!!!! 개새끼야!!!!! 간만에 진짜 최고급 영화 보니까 생명의 샘에 몸을 흠뻑 담구옷다가 나온 느낌이다(정화 ㅠ.ㅠ) 최근에 본 어설픈 영화들 귓싸대기를 후려치는듯한 진짜 리얼 영화였다. 머리를 조아리셈! 기립박수가 절로나온다

her OST랑 picnic 음악이 비슷한거 같다는 생각이?

her OST랑 picnic 음악이 비슷한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7월 12일

제가 her OST를 듣는중에 갑자기 wlak on the clouds 가 떠올라서요. (제가 직접 발견함) 이건 피크닉 OST이고요. 1996년작.. 비슷한 거 같은데 동의 해주실분?ㅋㅋㅋㅋㅋ 아니면 음악 존잘님 중에 시시비비 가려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