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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빠들 : 뭐? 진중권이 이순신을 깟다고?
뭐? 진중권이 명량이 졸작이라고 했어? 근데 졸작이 뭐야? → 네이버 실검행 ㅋㅋㅋ 그리고 스물스물...하나둘씩 올라오는 명량을 부정하는 글들. 군도에게는 지독하게도 엄격했던 그들이 빨아재끼던 명량. 이중잣대야 뭐 일단 넘긴다쳐도 그 폭이 어떻던 간에 영화를 보고나서 스스로 생각할 힘조차 없는건 진짜 극심한 노답 더군다나 '영화가 참 좋았다' 혹은 '영화가 별로였네' 이 최소한의 선택지 조차 남들 생각대로... 그리고 또하나. 어처구니 없는 츠이타가 있어서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틀림없이 매번 출현하는 관객드립 ㅋㅋㅋㅋ 긴급조치 911 관객은 인정하실려나 저런분들은 어디서나 흔히 보이는 '고급관객'이자 자기가 영화왕인줄 아는부류들. 그럼 칸영화제도 흥행수로 줄세우면 심사위원도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