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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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 after 3.11
오늘 보았다. 랄까 어제 본거지만. 환경영화제를 예매하였다. 쩔엇음... 나는 正 센터에 자리했음. A11 자리. 근데 사진꽉찬 메모리카드 들고가는 바람에 fail(될 뻔한) 영화를 잘 보았습니다. 평소 후쿠시마에 대해서는 늘 검색하고 있었지만... 탈원전도 해야하지만 빨리 지금 더러운 걸 치워야 하거늘!! 암튼 걱정이라구.! 나는 일단 집앞 쓰레기나 주워야지; 평소 환경적이지는 못햇으니깐~ 2006년 무지개 여신 내한때 압구정 CGV에서 만난 이후로 2번째 만남이었다! 이와이 슈운지 감독님. 이 사태는 이미 「좋아한다」이전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볼 수 있는 영화는 보고, 내한을 한다면 가고, 살 수 있는 도서나 DVD 및 BD는 구매하고!

일상은 너무 잼있다. 재미가 있다.
일상은 너무 재미가 있다. 이말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이다. 일상은 넘 잼따. 정말루 - 쿄애니의 이런 서정적으로 해주는 감성이 좋다. 이를테면 케이온1기 13화 처럼 말야... 너무 잘 그렸고, 너무 재미가 있다. 나는 [사랑의 첫느낌] 이라는 것이 좋다. 그건 정말 재미있으니까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사랑의 첫느낌이 좋다. 푸하하 ㅎㅎㅎ 원작도 너무너무 좋다. 너무X100 !!

2011년 6월에 산것들
근데 택배온줄 모르고 집에 옷장에 넣어놨다가 지금꺼냈다. 심지어 뉴타입 2011년 5월호도 지금 보았다. 소년 에이스 8월호. 크고 두껍다. 마음에 든다. 부록은 부채이다. 작년에 부치려고 산것이지만 올해 부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 덕분에 럭키 -☆ 인가? 그건 아닌것 같지만. 사카모토 씨가 자고 있는 부채. 냥코샌새가 떠오른다. 여름에 아껴서 부쳐야지. 찢어지거나 하면 화가날것만 같다. 카카카카카타오모이 뒷면은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햐다인 엔딩싱글과 웹 라지오도 있다. 이제 BD를 사 모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