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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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야기 촬영지의 재건축(?) 소식
오랜만에 iwaiff에 들어가서 500엔 주고 5월호를 구매했는데 6월부터 무료라는 소식이 ㅋㅋ 아무튼 기쁘네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4월이야기에 나왔던 우즈키가 자취하던 아파트를 부순다는 소식 ㅠㅠ ↑ 그니까 이 아파트를 부순다고 하네요 아이고 ㅠㅠ 노후화의 문제로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10년에 4월이야기의 촬영지를 대충 돌아봤지만 여기를 간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요. 여기가 쿠니타치 근처가 맞는건가 지금 이 아파트는 세타가야구의 요우가 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다시한번 가야할 때가 온 것 같음. 붕괴하기 전에 한번 가야지... 사실 이번 6월 26일에 도쿄 메구로시네마에서 이와이슌지 특별전도 시작하고 해서 갈라 했는데 계절학기

페탈 댄스 (Petal Dance, 2012)
페탈 댄스 너무 재밌다. 이시카와 히로시 감독 좋아해 때문에 좋았는데 역시 페탈 댄스도 정말 짱짱이다 좋아해 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것도 없고 완전 좋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역시 남자가 진코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장면도 좋았다 왜냐하면 좋아해에서도 그런게 나왔었으니까 크흐흐 아 그리고 처음에 옷가게 나오는 부분도 아주 좋당 ㅋㅋ

수수께끼의 전학생 보는중
이와이 슌지의 최근 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기억이 안나네. 2월쯤에 트위터에 '폭설때문에 올해 최초의 휴가를 맞게 되었습니다' 라고 감독이 트윗한게 마지막 기억이네요. 아, 그리고 한국에서 러브레터의 연극이던가 뮤지컬이 상영된다는것을 RT도 했었죠. 그건 그렇고 수수께끼의 전학생은 무척 재미있고, 이와이 슌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을 올려봅니다. 으흐흐... 블루레이를 지를지도...모릅니다.
![[진격거] 매우 가벼운 지름](https://img.zoomtrend.com/2013/09/15/c0109761_5234397863427.jpg)
[진격거] 매우 가벼운 지름
천천히 가자. 우선 정발된 만화책 부터 구매. 그것도 딱 다섯권 까지만. 10권까지 있던데 나머지는 다음에 구입하기로 했다. 나 지금 이거 포스팅하고 스타벅스가서 한개씩 껍질까서 읽을거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주워 담음. 듣도 보도 못한 잡지. (이쪽에 관심은 없으므로) 오토메디아라는...잡지. 스푼. 2Di?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아무튼 까서 만져보고 하니 종이의 촉감도 좋고 향도 괴롭지 않다. 읽는 사람을 생각해주는 잡지...인건가?! 이것도 역시 구매 사유는 조사병단의 메인 점거. 오토메디아에 실린건 14P 대특집으로 스탭인터뷰. (난 아직 제작사 등을 파악하지 못했음.) 감독은 알고 있지만~ 스푼에 실린건. 성우 인
[진격거] 매우 가벼운 지름
천천히 가자. 우선 정발된 만화책 부터 구매. 그것도 딱 다섯권 까지만. 10권까지 있던데 나머지는 다음에 구입하기로 했다. 나 지금 이거 포스팅하고 스타벅스가서 한개씩 껍질까서 읽을거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주워 담음. 듣도 보도 못한 잡지. (이쪽에 관심은 없으므로) 오토메디아라는...잡지. 스푼. 2Di?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아무튼 까서 만져보고 하니 종이의 촉감도 좋고 향도 괴롭지 않다. 읽는 사람을 생각해주는 잡지...인건가?! 이것도 역시 구매 사유는 조사병단의 메인 점거. 오토메디아에 실린건 14P 대특집으로 스탭인터뷰. (난 아직 제작사 등을 파악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