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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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감상

가끔하는 블로그|2015년 1월 4일

그냥 심심해서 본 영화. 기대 안했지만 기대 안한것의 이하 였다. 슬쩍 그냥 눈에 띄는 것으로는 감독에 대한 얘기인데 좋은 감독이라고? 자비에 돌란? 일단 뭐가 좋다는 건지 굳이 일일히 지적하며 알려주실분을 구함. 영화가 별로인데. 더이상 볼것도 없지 않음? 초기작의 그 날것의 느낌이라고 쳐도 영 아님. 전작도 앞으로 나올 작품들도 보고싶지 않다. 특히 전체적으로 줄거리가 푹 눌려서 무너져 있고 형식적으로도 완성도가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아. 연기도 그렇구. 2, 3군데 정도 떫은 감이 느껴지는 정도면 적당하지만 이건 군데군데 패인 곳이 계속 드러남. 괜찮은 대사가 몇개 있었는데... 음...쓰레기장에서 500원짜리 줍자고 옷 다 버릴필요는 없으니... 암튼 이걸 볼바에얀 차라리 구수연 감독의

유희열 이와이 슌지 언급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11월 16일

"제가 쓰는 발라드는 '울면서 달리기'예요. 절대로 눈물을 안 보여주는 스타일이 좋아요. 가수들에게도 감정을 싣지 말라고 하죠. 영화로 치면 이와이 슈운지 감독 같은. 그 분의 '4월 이야기'를 볼 때 저릿저릿했어요. 그 감성을 곡에 담고 싶었습니다."

[뜬금짤] 잼필름즈 아리타 관련

[뜬금짤] 잼필름즈 아리타 관련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11월 15일

뭔가 지점토같은것으로 만들어진 아리타를 보며 웃는 료쿄의 모습

전에 말했던 式日여주인공과 자우림 김윤아의 머리스타일

전에 말했던 式日여주인공과 자우림 김윤아의 머리스타일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11월 8일

식일의 여주인공의 이름은 후지다니 아야코 라는 분이네요. 암튼 진짜 좃 쓸데없는 연관성 1도 없는 생각. 난 나가수를 옛날에 보는데 갑자기 너무 비슷해 보여서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찾아서 옆에 놓고 보니 그닥 비슷한거도 아니고 뭐 그렇다. 근데 식일 헤어가 더 구ㅣ엽네

fried dragon fish에 대한 기억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11월 8일

1.미국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거기서 소일거리로 영어학원을 다녔었다. 그런데 수업도중에 칭구가 내 전자사전에 있는 엠피쓰리를 틀어버린 것이다. 거기에는 릴리슈슈 호흡 앨범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좀 크게 틀어졌다. 반에 일본애들도 있었는데 그중에 이와이 팬이 있었던 것. 어떻게 그노래를 아는거냐고 너무 놀라하는거. ㅋㅋ 그래서 얘기를 좀 했지. 이런저런. 나보고 fried dragon fish를 봤냐고 물어봤다. 내가 안봤다고 했더니 그리고 그걸 추천하더라. 2.처음 일본에 가서 산 DVD는 의외로 fried dragon fish였다. 아마 뜯지 않은채로 집에 그대로 있다. 3.지금 remedios의 fried dragon fish OST를 듣다보니 아무 기억이나 끄적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