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감상

가끔하는 블로그|2015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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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감상

가끔하는 블로그|2015년 1월 4일

그냥 심심해서 본 영화. 기대 안했지만 기대 안한것의 이하 였다. 슬쩍 그냥 눈에 띄는 것으로는 감독에 대한 얘기인데 좋은 감독이라고? 자비에 돌란? 일단 뭐가 좋다는 건지 굳이 일일히 지적하며 알려주실분을 구함. 영화가 별로인데. 더이상 볼것도 없지 않음? 초기작의 그 날것의 느낌이라고 쳐도 영 아님. 전작도 앞으로 나올 작품들도 보고싶지 않다. 특히 전체적으로 줄거리가 푹 눌려서 무너져 있고 형식적으로도 완성도가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아. 연기도 그렇구. 2, 3군데 정도 떫은 감이 느껴지는 정도면 적당하지만 이건 군데군데 패인 곳이 계속 드러남. 괜찮은 대사가 몇개 있었는데... 음...쓰레기장에서 500원짜리 줍자고 옷 다 버릴필요는 없으니... 암튼 이걸 볼바에얀 차라리 구수연 감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