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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유희열 이와이 슌지 언급
"제가 쓰는 발라드는 '울면서 달리기'예요. 절대로 눈물을 안 보여주는 스타일이 좋아요. 가수들에게도 감정을 싣지 말라고 하죠. 영화로 치면 이와이 슈운지 감독 같은. 그 분의 '4월 이야기'를 볼 때 저릿저릿했어요. 그 감성을 곡에 담고 싶었습니다."
"제가 쓰는 발라드는 '울면서 달리기'예요. 절대로 눈물을 안 보여주는 스타일이 좋아요. 가수들에게도 감정을 싣지 말라고 하죠. 영화로 치면 이와이 슈운지 감독 같은. 그 분의 '4월 이야기'를 볼 때 저릿저릿했어요. 그 감성을 곡에 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