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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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감상완료
내가 좋아하는 이 영화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면 좋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DVD같은걸 사 모을까 촬영지에 가볼까 내가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내가 오늘을 계속 생각할수 있다면 그게 진짜 좋아질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여기는 시간 그런게 없다 그냥 계속 되는 느낌이다 너무 좋고 어떤말도 할수가 없다 영화를 보고 나가는길에 쓰레기를 주워 담을거다. 또는 곤경에 처한 시민을 구하기위해 노력할거다 이게 내 감상이다. (이런글을 쓰면 에테르가 썩잖아!)
何か始めてのことやりたかったから。
키키...언제의 대사인지는 비밀..! 그나저나 쯔다가 연을 처음 날려보는 장면이랑 우즈키가 플라잉 핏싱을 하는 장면이랑 비슷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4월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