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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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2일차입니다.

너구리 굴|2014년 12월 16일

네 그 실험대상 1호 박너굴입니다. 오늘도 내용은 어제와 같이 스쿼트-윗몸일으키기-버피테스트 50-40-30-20-10 입니다. 시작할때 7시 34분, 끝나고나서 8시 1분이네요. 26분 컷...세트 중간중간 힘들어서 숨쉬느라 조금씩 쉬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요.

네 그 실험대상 1호 박너굴입니다.

너구리 굴|2014년 12월 15일

프리레틱스 프로그램 1주차, Aphrodite. 위 운동을 어떻게 소화하냐하면 - 라운드 1 : 버피 , 스쿼트, 윗몸일으키기 각 50개- 라운드 2 : 버피 , 스쿼트, 윗몸일으키기 각 40개- 라운드 3 : 버피 , 스쿼트, 윗몸일으키기 각 30개- 라운드 4 : 버피 , 스쿼트, 윗몸일으키기 각 20개- 라운드 5 : 버피 , 스쿼트, 윗몸일으키기 각 10개 휴식시간 없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총 몇분쯤 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깜빡하고 타이머를 안켜놔서[...] 내일은 켜놓고 해봐야죠. 감상이요? 도 망 쳐

스쿼트라고 다 같은 스쿼트가 아니예요.

스쿼트라고 다 같은 스쿼트가 아니예요.

너구리 굴|2014년 11월 16일

"역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병관 감독이 은퇴하고 헬스클럽에서 스콰트를 하는데 젊은 트레이너가 와서 "회원님, 스콰트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라고 했다는 얘기 볼 때 마다 웃긴다." 라는 글을 봤다. 사실 그게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닌게, 보디빌딩의 스쿼트와 고중량을 치기 위한 스쿼트는 기본적인 목적도 다르고 그에 따라 자세 또한 다르다.(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teamyoon/9470) 이 짤의 정식 명칭은 '하프 스쿼트'이며 보디빌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다. 흔히 헬스장 가면 배우는 스쿼트의 기본 자세가 이러하다. 이 짤에서의 자세의 명칭은 '풀 스쿼트'이다. 흔히 고중량을 들어 올리기 위한 자세 중 하나이다. 위의 짤은 지금 정면이 아니라 후면 사진이라서 그런데 발

어제의 와드

너구리 굴|2014년 10월 24일

원래는 어제 했어야 했지만 깜빡한 관계로...ㅇㅇ 데드리프트 30초 버피 30초 로잉 30초 5라운드. PS. 바벨로 데드리프트 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난다. 버피야 그렇다치고...로잉은 자세 찾아보고 그거대로 당기니까 확실히 전보다 속도가 떨어짐. 뭐 피지컬이 올라가면 괜아지겠지!

금일의 와드 + α

너구리 굴|2014년 10월 22일

원래는 오늘 쓰러스터 10케틀벨 윈드밀 10??? 해서 라운드를 돌아야 했으나 케틀벨 스윙의 교육시간이 길어져서 패스...'~') 뭐 오늘도 선행학습의 위대함( 비류 형님께 케틀벨 교육을 받은 자의 여유. 모두모두 비류형님께 케틀벨 배우세여!!) 을 느낌. 케틀벨 스윙 잘한다고 나보고 그러기도 했고....한 20kg정도는 스윙을 해도 확실히 여유가 있다. 24키로를 들려고 했지만 운동 시간이 끝나서 어쩔 수 없이 패스. ps - NC이놈들...아이고 내 뒷목이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