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Girl W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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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Ginsberg in the East Village: A Self-Guided Walking Tour
봄이 오면 산책코스로 활용하고 싶은 그리니치빌리지-이스트빌리지 알렌 긴즈버그 워킹투어 코스. 1. Washington Square Park 2. Mills House 3. former San Remo 4. former Kettle of Fish (여기 언제 문 닫았나? 학교다닐 때만 해도 있었는데) 5. former Gas Light Cafe 6. Minetta Tavern 7. Cafe Wha? 8. Cafe Reggio 9. former Fugazzi's Bar and Grill [...] 29. 404 East Fourteenth Street William Burroughs on roof of apartment house East Seventh Street where I

나만 궁금한 모 기타리스트의 근황
트위터 계정도 가보고 팬들이 모여서 쑥덕쑥덕하는 곳도 가봤는데, 사람 팬 마음이라는 게 다 비슷한건지, 아니 요즘 밴드 L도, 밴드 S도, 솔로 활동도 안하는데 도대체 뭐하고 지내시는 겁니까, 하는 의문이 도처에서 제기되고 있었다. 근데 1월 중순엔 팬들과 미친듯이 트위터놀이를 하시던데 (아무리 일개 팬이라도 "미친듯이"란 표현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폭풍 RT...'ㅅ') 그 순간 눈이 뒤집혀서 나도나도 트위터로 말 걸어버릴테야! 하고 생각했다. 근데 답이 안돌아오면 상처받겠지. 아아, 솔로 활동때 코러스 담당한 가수분과의 염문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근데 어떤 사람이 냉정하게, 아니 이혼 두 번하고 그쪽에서는 나름대로 인기있는 사람이 상대를 찾을 곳이 없어서 업무 파트너랑 사귀겠어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Moving us for 100 years
2월 1일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100주년. 이런저런 행사를 한다고 해서 퇴근길에 들렀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시물도 행사 테이블도 다 주섬주섬 치우는 중이었다. 그래서 승객들과 관광객들로 붐비는 역사를 그냥 통과해서 퇴근. 건축에 특별한 조예가 없는 사람이 봐도, 이 건물은 참으로 아름답다. 바깥도 안도. 100주년 기념으로 이런저런 역사와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건물이 보존될 수 있었던 건 건축물 보존 계획 (preservation)의 승리라는 얘기도 나온다. 매일 이 아름다운 건물을 볼 수 있는 건 대단한 즐거움이다.

비 긋기, 뉴욕씨티.
Port Authority Bus Terminal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는 오피서와 말을 바로 곁에선 쑥쓰러워서 찍지 못하고 좀 떨어져서 줌으로 찍었다. 비가 많았던 한주일.

Law & Order SVU "Criminal Hatred" (결국 라파엘 바바 검사 좋아한단 얘기)
이번주 방영 에피소드의 볼거리는 무엇보다도 게이커플인 척 하고 첼시의 게이바에 잠복한 핀하고 닉. 큐트하십니다. 하지만 내 요즘 제일 큰 관심 대상은 Barba검사. For actors, bad guys are always supposed to be the best parts. But after playing criminals on both Law & Order and Law & Order: Criminal Intent, Raul Esparza says he's having just as much fun playing someone on the right side of the law on Law & Order: SVU — if not more. "I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