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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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스타트랙 다크니스 - 모험이 사라져 버린 우주 -
개인적으로 난 쟝 룩 피카드 시절의 스타트랙 세대이다. 실질적으로 스타트랙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시리즈의 시청자였다. 그런데 대다수 그 시절때 스타트랙을 본 사람이라면 우주라는 광활한 시대의 여러 혹성과 인종을 만나 각각의 문화와 상식을 만나는 기나긴 이야기에 매료 되었다. 아마도 그 시절 대다수 관객들은 텔레비전에서 펼쳐지는 상상력의 오지 탐험에 빠져 있는 세대일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지구 상의 오지는 사라지고 우주는 더 이상 신비의 공간이 되지 못했다. 여행이 사라져 버린 시대의 스타트랙의 이야기는 더 이상 우리에게 와 닿지 못하게 된다. 그런 현실은 이번 스타트랙 인투 다크니스에서 보게 되었다. 말하자면 이건 스타트랙의 배경과 설정을 빌린 일종의 액션 영화인 샘이다. SF적 요소나 우주
스타트랙 다크니스 간단 감상
-칸은 이미 사망플래그를 걸고 시작 했다. 하필이면 첫 희생자로 삼은 사람이 1000살 먹은 어느 외계인의 동반자 였으니 스팍 손에 죽지 않았더라도 타임로드의 복수라는 전대미문의 공포에 시달렸을 것이다. 요즘 이 외계인의 성격상 죽는게 편할 정도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전 편에 이어서 이놈의 우주선 들의 실드라는 건 이름 뿐이다. - 저 전투전함 나름 분위기 있지만 솔직히 클링온 전함과 싸우면 질 거 같다.(그래도 레고 나오면 사고 싶은데...)
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그 히디어즈란 녀석은 처음부터 우주 생물 같다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었는데... 아무래도 지구를 떠났던 세대들이 뭔가 우주로 나가면서 유전자로 장난친 결과가 아닐가 싶고 실상 생각해 보면 본편처럼 저 히디어즈가 사는 둥지를 공격해서 보물을 얻고 싶다란 생각 때문에 지금까지 히디어즈랑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해 볼때 우주 전쟁 때도 찾아가서 싸웠지 방어전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제스틱 프린스 7화
아무래도 신경쓰이는 대사... 'DNA는 오리지널을 지키기 위해....' 예상 컨데 설마 지금 나온 주인공들 이하 학교에 있는 애들 조차 실상 지구에 있는 애들 카피본들이 아닐지 싶군요.
혁명기 발브레이브 6화
4호기... 설정화만 보면 켄타우르스 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근거리 공간 도약을 이용하는 모습은 아무리 발끝으로 움직인다고해도 오징어 같아 보입니다. 거기다 쓰는 무기도 보면 요요이겠지만 이것도 오징어의 특징 중 하나가 두개의 촉수로 사냥하는 모습에서 착안 했다는 기분이 듭니다. 근데 기체 이름을 자의로 카밀라로 지었는데 이게 또 묘한 것이 로마신화에서 카밀라는 여전사의 이름 이기도 합니다. 물론 결말은 그다지 좋지 않은 여전사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