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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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악당론 - 밀레니엄 (평성)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악당들의 스케일 -
과거 쇼와 때부터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면라이더는 한 개인이 조직과 싸우는 구조였다. 쇼커를 비롯해서 상당히 많은 조직들은 세계 정복이라는 공통된 분모를 통해 과거부터 있어온 세계 질서 혹은 그 질서를 유지하려는 정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기밀성과 공격성을 지닌 존재이다. 또한 세상의 시선에서 익명성을 유지되고 있는 점에서 이미 그들은 정부 혹은 상식의 공권력에서 처리할 수 없는 조직인 것이다. 가면라이더는 그런 엄청난 존재성을 가진 조직에서 세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인다. 쇼와 대다수의 가면라이더는 이런 존재와 싸운다. 이는 한 개인과 세계라는 조직간의 싸움이자 처절함을 나타내기 위한 설정이다. 근데 이 설정은 밀레니엄에 오면서 다른 형태로 바뀌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부터 시리즈 전부
아이언맨 실사 시리즈 고찰 - 아이언맨 슈트에 대한 고찰 -
아이언맨 2탄에 등장한 악당 이반 반코는 이런 대사를 했다. '무인이 좋다. 인간은 실수하지만 기계는 안그렇다. 라고 그리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아이언맨 3탄에선 토니 스타크는 무수히 많은 무인 아이언맨 슈트를 마련한다. 근데 사실 아이언맨 슈트는 애초에 이반이 말한 것처럼 유인으로 했을 경우 상당히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일단 시리즈의 시작에서 등장한 마크 1에 대해 설명하자. 애초에 열학한 환경에서 제작된 강화복은 실상 무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단 두가지 이고 비행 능력도 단 시간 뿐이다. 근데 애초에 두 개의 무기 중 하나 화염 방사기 부터 문제가 보인다. 애초에 화염 방사기는 2차 세계 대전부터 사용된 무기이지만 그 잔혹성 만큼이나 사용자의 안전조차 불확실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
에반게리온 Q - 죄의식이라는 소통 -
14년이란 시간, 작품 속에서 나온 시간의 공백은 무려 주인공과 조연의 대화 단절이라는 크나큰 벽을 만들어 냈다. 이는 AT 필드라는 매게체를 통해 타인과의 단절을 이미지화 했던 전작들의 연장선상에 있다. 단지 그 전까진 주인공이 보다 조연들 즉 타인과의 소통을 원하지 않는다는 과거와 그것을 천천히 풀어가는 현재의 모습을 통해 진정 소통하려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표현해 왔다. 그러나 전작 '파'에서 보여준 마지막 이후 어째서 인지 'Q'에선 과거를 생각하는 모든 관객에게 도리어 처음부터 반전을 부여했다. 이는 주인공이 외부와의 단절을 꾀하는 것이 아닌 외부가 주인공과 단절을 꾀하는 것이다. '파'의 마지막 서드 임팩트의 시작은 어처구니 없이 저지되었지만 그 영향은 지구 전체에 펴져버리고 동시에 과거에
아이언맨3 감상 및 익스트리미스에 대한 고찰
원작에 있는 익스트리미스가 아닌 아이언맨 3에서 등장하는 익스트리미스에 관한 고찰입니다. 영화상 아무리 봐도 기본 설정은 나노머신을 이용한 신체 강화인데 아무리 봐도 이건 G.I.JOE 의 나노바이트보단 안좋아 보입니다. 인간의 신체에서 열이 나는 것은 실상 항균 및 면역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근데 익스트리미스를 주입한 이들 대다수는 재생을 포함해서 신체적 능력의 극대화 때 발열이 발생하고 또한 그 열이 신체 한계를 뛰어 넘어서 실상 1000 도가 넘는 온도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된다면 실상 물리적이건 생물학적이건 이런 열 팽창을 견딜 수 있는 물체나 신체적인 구조는 만들어 낼 수 없고 동시에 신체 한 부분이 그런 형태로 변형 된다고 해도 그로 인한 전체적인 신체의 변형 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