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랙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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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거짓말

DID U MISS ME ?|2019년 1월 14일

마리온 꼬티아르 : 탈리아 알굴 아니냐고? 나 아니야~ 응, 실은 맞아~ 조셉 고든 레빗 : 로빈이냐고? 놉. 아즈리엘이냐고? 놉. 이름은 로빈. 하는 짓은 반 아즈리엘. 결국엔 2대 배트맨. 반반이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제가 맡은 역할은 존 해리슨 입니다, 칸이 아니라. 쉬어 칸이다 새끼들아 크리스토프 왈츠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가 맡은 역할은 블로펠드가 아닙니다. 국가의 적을 은닉하고 있죠? 난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라고 하네. 나오미 해리스 : 머니페니요? 아니예요. 전 그저 신 캐릭터일 뿐. 샘 멘데스의 머니페니가 되어버림. 근

130630 스타트렉 다크니스

코잉|2013년 7월 2일

스타트렉 다크니스.이 영화가 그렇게 재밌다면서 친구도 칭찬 한 바가지. 별점도 높다!6월 30일 까지 써야하는 티켓이 있었는데, 끌리는 영화도 없길래 이거나 보지 하는 맘으로 건대 롯데시네마로 갔다.이전 시리즈도 안봤고 줄거리도 모르고 베네딕트 컴버배치 나오는 거 하나만 알고 갔다.상영관에 사람도 가득가득 기대를 가득 품고 의자에 앉았다. 음...................뭐든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하기 마련인가보다.극장에서 영화 볼 때 '시간이 아깝다'라고 느낀 적이 두 번 있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하루 추가.초반 30분은 무슨 내용인지 갈피를 못잡아서 ?!?!!!!?!?!?!?!??! 멘붕이었다.'나만 재미없나? 전 편을 안봐서 이해가 잘 안가나? 아님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가?' 별별 생각을 다

130606 목동메가박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130606 목동메가박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6월 12일

130606 목동메가박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마블의 캐릭터들이 점점 맛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스타트랙의 캐릭터들은 참신하게 까지 느껴진다. 멋진 비주얼은 기본이고!

스타트랙 다크니스 - 모험이 사라져 버린 우주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6월 3일

개인적으로 난 쟝 룩 피카드 시절의 스타트랙 세대이다. 실질적으로 스타트랙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시리즈의 시청자였다. 그런데 대다수 그 시절때 스타트랙을 본 사람이라면 우주라는 광활한 시대의 여러 혹성과 인종을 만나 각각의 문화와 상식을 만나는 기나긴 이야기에 매료 되었다. 아마도 그 시절 대다수 관객들은 텔레비전에서 펼쳐지는 상상력의 오지 탐험에 빠져 있는 세대일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지구 상의 오지는 사라지고 우주는 더 이상 신비의 공간이 되지 못했다. 여행이 사라져 버린 시대의 스타트랙의 이야기는 더 이상 우리에게 와 닿지 못하게 된다. 그런 현실은 이번 스타트랙 인투 다크니스에서 보게 되었다. 말하자면 이건 스타트랙의 배경과 설정을 빌린 일종의 액션 영화인 샘이다. SF적 요소나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