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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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 2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28일

확실히 이 영화는 전편의 허술함 때문인지 많은 부분 공상보단 리얼리티 중심으로 이뤄졌다. 물론 그 상상력의 정의가 공상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확한 표현은 조금 더 설득력 있는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전작과 다른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가 앞으로 계속 나오려고 한다면 이번 속편은 어떤 면에선 다음 시리즈의 연장선 보단 한 작품으로써의 완벽한 완결을 도모했다고 본다. 결말에 있어 아직 후속을 기대해야 하는 부분도 많지만 일단 전작 인물 대다수가 빠지고 거기다 이번 편에서 주인공 겪이던 인물들 조차 이야기의 결말을 가져왔기에 실상 다음 작에선 새 인물들로 리부트 해도 무방하게 되었다. 어째서 인지 모르지만 이 영화는 상당히 미국 시장에서 성공 하기 어려운 부분을 가지고 있다. 일단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게임 성향.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26일

한국 사람이라면 모든지 싸우고 맞붙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솔직히 그런 거 싫어한다. 그래서 FPS 싫어하고 MMORPG에서 PVP 싫어한다. 남을 이기는 거 잘 못해서 라는 것이 첫번째이지만 이런 류 형식의 게임을 하다보면 게임을 즐기기보단 스트레스 받는다. 져도 스트레스 이기려고 머리 쓰려고 스트레스 게임 자체를 즐기기 보단 뭔가 현실의 경쟁 구도를 고스란히 게임 속에서도 하는 거 같다. MMORPG에서 서로 협동 해서 파티 맺고 하는 거 위주로 하면 다들 편하고 비매너인 사람을 가릴 수 있지만... PVP 상황에선 비매너라고 해도 이기면 장땡이란 분위기라 뭐 게임 회사도 신경 안쓰는 거 같다. 대전 액션 게임도 그래서 싫다. 아니 컴퓨터랑 싸우는 건 괜찮치만 괜

어쩌다 보는 드라마마다...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26일

악당이 여자 한명이고 전혀 부하 따윈 키우지도 지켜주지도 않고 쓰고 나면 버릴려고 하다가 버린 부하 때문에 된통 당하는데 결국 어거지로 무마 시키고 남들 다 악당이 뭐 가져가거나 비밀을 듣는 상황이 되게 만들고 결정적인 약점을 잡혀서 벌벌 떨고 있는 상황에 적반하장으로 목소리 높혀서 약한 모습 보이는데 아무도 그걸 캐치 못하고 결국 순순히 시키는 대로 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사실 알고 보면 허울만 좋은 것 뿐... 속빈 장정이라는 거 시청자도 알게 되는데 정작 사람들이 착한 건지 그냥 떠들어라 하는 식으로 어루고 달래고... 사실 악당이라고 나온 이 여자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성공과 좌절 인간 드라마 찍어도 될 정도로 악당 인물의 처절성만 남아 있는 것이 참

[블소] 하도 안나오는 블소 후속 스토리 예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26일

무신에 의해 마공을 익히게 된 주인공 (막내)는 진서연에게 복수 하기 위해 지금까지와 반대되는 성향을 보이게 된다. 일단 지금까지 보여지지 않았던 제국 쪽 퀘스트 시작으로 실제 제국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무신과 함께 진서연에게 복수하기 위한 준비를 하지만 제국의 실세인 진서연은 그 모든 것을 알면서도 지켜보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귀도시에서 벌어졌던 일의 내막에 대해 보여지게 되고 실제 흑막은 진서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거기다 주인공이 마공을 익히게 된 것에 대해 실상 그 모든 과정 자체가 하늘의 그릇이 될 운명이기에 모든 정기를 포함해서 마공까지 섭렵하면서 상승 무공 이상의 단계까지 오르게 되고 진서연의 예상을 빗나가게 만든다. (아니 어쩌면 그것 조차 예상할 지도...)

걸즈 앤 판처 11화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20일

마우스다! 10티어를 바라보는 3~5티어의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