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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혁명기 발브레이브 6화
4호기... 설정화만 보면 켄타우르스 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근거리 공간 도약을 이용하는 모습은 아무리 발끝으로 움직인다고해도 오징어 같아 보입니다. 거기다 쓰는 무기도 보면 요요이겠지만 이것도 오징어의 특징 중 하나가 두개의 촉수로 사냥하는 모습에서 착안 했다는 기분이 듭니다. 근데 기체 이름을 자의로 카밀라로 지었는데 이게 또 묘한 것이 로마신화에서 카밀라는 여전사의 이름 이기도 합니다. 물론 결말은 그다지 좋지 않은 여전사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