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Posts
563 posts갓챠맨 크라우즈 - 누구를 위하여 싸울 것인가? -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과거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없었던 전파력과 속도를 가지게 되었다. 특히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이 단문의 문장이나 사진 특히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인해 생겨난 편리성을 통해 각자가 가진 체험 정보를 다수의 인원에게 병렬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각자가 가진 정보력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또한 이런 시스템은 무려 재난이나 사람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소규모의 도움까지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즉 어느 누구 하나가 주채가 되기 보단 어떤 개인이 도움을 청하면 그 주의에 있는 혹은 그곳에 없지만 그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발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근데 많은 사람들 특히 SNS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먼
객관적인 분석 - 퍼시픽 림 인물 관계 및 드라마 파트 -
일단 이 부분에 있어 논란의 부분이 많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에 의한 분석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자, 일단 첫 인트로를 비롯하여 모든 시점은 주인공인 롤리의 시점으로 시작한다. 그래서 예거로써의 싸움으로 형을 잃고 5년간 세상을 등지고 사는 시점에서 영화상 배경 지식이나 그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인트로에서 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카이쥬의 출현 및 예거의 탄생 파트는 솔직히 불필요하다는 기분도 든다. 왜냐하면 실상 주인공의 예거 출동 씬 하나만으로 보면 그 상황 설명은 다 되기 때문이다. 물론 순서로 보자면 집시 데인져의 반파 이후 주인공의 나레이터가 지나가면 딱 좋은 순서이긴 하지만 어차피 이 부분은 넘어가기로 하자 어차피 후반
퍼시픽 림 - 4D관람의 묘미 -
- 괴수들이 맞붙거나 싸울때 진동 의자의 무서움은 여기서 들어납니다. - 하시겠지만 퍼시픽 림 영화 자체의 주 무대 배경이 바다 아님 비오는 풍경입니다. 어쩌다 중후반 자리엔 물이 별로 안튀었지만 전방 자리엔 거의 물보라 났습니다. 영화보다가 그거 보고 뿜었습니다. - 번개 칠때 상영관 내에서도 번쩍합니다. - 근데 사람끼리 싸울때도 진동 옵니다.
퍼시픽 림 - 괴수, 거대 로봇 무비에 대한 오마쥬 -
처음 토호에서 고질라를 만들었을 때 많은 일본 관객들은 원자력에서 탄생한 괴수의 모습에 경악하게 된다. 그것이 지금까지 고질라란 괴수 이미지를 만들어간 초석이 되었다. 울트라맨이 처음 대지 위해 섰을 때 많은 일본 관객은 너무나도 작은 자신의 모습이 한 순간 거인이 되어 악당과 싸운다는 이미지 때문에 지금의 울트라맨 이미지의 초석이 되었다. 그로 부터 시작된 거대 괴수, 거대 로봇 등의 많은 후속작들은 이른바 특수촬영 무비라는 장르의 한 개념이 되어 일본 뿐만 아니라 미국 등 여러 나라에 알려지게 되고 우리나라도 많은 부분 정식 혹은 해적판으로 알게 되었다. 퍼시픽 림은 이런 토대로 완성된 시장에 파생된 혹은 그 초석으로 다져진 작품의 시작이다. 물론 이런 작품이 완성 되기까지 혹은 이런 장르 작품의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