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챠맨 크라우즈 - 누구를 위하여 싸울 것인가?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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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맨 크라우즈 - 누구를 위하여 싸울 것인가?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8월 2일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과거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없었던 전파력과 속도를 가지게 되었다. 특히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이 단문의 문장이나 사진 특히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인해 생겨난 편리성을 통해 각자가 가진 체험 정보를 다수의 인원에게 병렬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각자가 가진 정보력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또한 이런 시스템은 무려 재난이나 사람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소규모의 도움까지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즉 어느 누구 하나가 주채가 되기 보단 어떤 개인이 도움을 청하면 그 주의에 있는 혹은 그곳에 없지만 그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발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근데 많은 사람들 특히 SNS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