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분석 - 퍼시픽 림 인물 관계 및 드라마 파트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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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분석 - 퍼시픽 림 인물 관계 및 드라마 파트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7월 29일

일단 이 부분에 있어 논란의 부분이 많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에 의한 분석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자, 일단 첫 인트로를 비롯하여 모든 시점은 주인공인 롤리의 시점으로 시작한다. 그래서 예거로써의 싸움으로 형을 잃고 5년간 세상을 등지고 사는 시점에서 영화상 배경 지식이나 그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인트로에서 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카이쥬의 출현 및 예거의 탄생 파트는 솔직히 불필요하다는 기분도 든다. 왜냐하면 실상 주인공의 예거 출동 씬 하나만으로 보면 그 상황 설명은 다 되기 때문이다. 물론 순서로 보자면 집시 데인져의 반파 이후 주인공의 나레이터가 지나가면 딱 좋은 순서이긴 하지만 어차피 이 부분은 넘어가기로 하자 어차피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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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등을 만든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인데, 11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지만, 그 전에 2주간 극장에서 상영을 해주었기에 막 내리기 전에 (극장에서) 감상하고왔네요 벌써 2만 관객수 넘게 모았으며, 오스카 아이작, 제이콥 엘로디, 미아 고스 등이 출연합니다. 똑똑하지만 이기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 비극적 창조물인 '괴물'을 만들어낸 후 겪는 파멸, 그리고 죽음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 [델 토로가 만드는 프랑켄슈타인은 어떨까.] 은 메리 셸리의 고전소설을 기예르모 델 토.......

UHD-BD 리뷰 - 퍼시픽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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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네 번째 개인 리뷰 링크는, 그 기예르모 감독의 거대 로봇 영화 [ 퍼시픽 림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의 리뷰입니다.(국내에도 2016년 10월 발매) (링크) UHD-BD 리뷰 - 퍼시픽 림 보신 분은 아시듯이 퍼시픽 림은 거대 로봇 vs 거대 괴수라는 남자의 로망을, 헐리우드 자본을 투하하여 대단히 그럴싸한 실사 영화로 만들어 놓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 호불호가 극과 극이라지만 이거만큼은 아무도 부정하지 않으실 테고요. 그런 의미에서 좋아하는 분들은 UBD에도 관심을 두시기 전에, 상기 리뷰를 통해 판단해 보시길~

솔직히 한국영화, 드라마...

좀비만 문제냐? 아무리 서양애들이 좀비에 껌뻑 넘어간다고 해도 허구헌날 조선시대 좀비, 현대 좀비 지겹지도 않냐? 한번 우리나라도 외계인 침공 좀 받아보자! 미국에 LA UFO 대공포격 사건이 있었다면 우리에게는 청와대 상공 사건이 있다. 의외로 월드 인베이젼 기억해 보면 군대, 민간인 등의 여러 인간군상이 외계 침략이라는 거대한 재난 속에서 대응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심지어 미국 군인들은 전우애를 다룬 작품이라고 좋게 본 작품이기도 한다는데 우린 이런 거 안 만드냐? 심지어 일본의 가메라 2 레기온 습래도 과학적 상상력으로 만든 외계 생물과의 대결을 나름 그럴듯하게 그리고 있지 않은가? 솔져 레기온을 더 무섭게 그렸으면 좋았겠지만... 서울을 외계인이 침공하여 혼란한 와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