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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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내가 싫어하는 감독 - 우베 볼 -
어쩌면 누구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재앙같은 감독일 것이다. 누구보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가장 많이 만들었으면서도 가장 흥행을 못시킨 감독으로 친다면 이 사람만한 사람도 없다. 솔직히 이 사람 영화의 주된 스토리나 주제성 같은 걸 찾는 건 솔직히 무의미하다. 애초에 처음부터 보기 참 힘든 영화로 시작해서 누구도 알아 먹을 수 없는 스토리를 만들어 끝내는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결말을 만들어낸다. 그럼에도 이 감독은 독일 문화 정책의 해택으로 인해 영화가 망할 수록 제작사의 손해를 국가가 배상해야 하는 법률 때문에 여전히 영화를 만들고 있고 풍문엔 이 사람 하나 때문에 그 법이 바뀌었다는 말도 있다. 누구나 느꼈을 것이지만 이 사람이 영화를 만듬에 있어 굳이 게임 원작을 소재로 쓸 이유도 없
내가 싫어하는 감독 - 브라이언 싱어 -
엑스맨 시리즈 한정입니다. 이 감독의 이름이 가장 드높았던 것은 아마도 '유쥬얼 서스팩트'일 겁니다. 그래서인지 이 감독의 작품은 실상 심리전에 대한 지독할 정도의 끈기를 가득하다. 근데 어째서 인지 모르지만 이 브라이언 싱어가 블록 버스터 영화를 만나며 간이 잘된 음식에 물을 탄 것 처럼 싱거워진다. 솔직히 말해 엑스맨 1탄부터 그랬다. 엄청난 프렌차이즈가 될 이 시리즈의 첫 단추는 너무도 잘못 끼워졌다. 거기다 1탄부터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1탄 이상의 재미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거기다 속편을 거듭할 수록 어째서 인지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도 생각해 보면 아예 리부트 한다는 심정으로 만들었기에 일단 재미 정도는 엑스맨 1탄 급이라고 할 수 있다. 어째서 그렇게 심리 묘사
내가 싫어하는 감독 - 마이클 베이 -
솔직히 말해 그가 감독한 영화를 웬만해선 다 봤다. 한번도 안빠지고 그런데 보고 나선 참 뭔가 말하고 싶어도 정말이지 하고 싶어지지 않는다. 이런 점이 마이클 베이가 감독한 영화의 대다수 분위기 일 것이다. 그는 누구보다 관객이 당장 극장을 박차고 나갈 정도의 최악의 영화를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영화 시간 내내 몰입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 다시 그 영화에 대한 생각을 하면 남는 것이 없다. 오히려 어째서 이런 엉터리를 계속해서 보고 있었는지 자신에게 되묻기도 한다. 그 부분은 모든 관객이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흥행 감독이다. 적어도 우리나라 입장에선 그런 샘이다. 역대 우리나라 관객 동원수를 보면 마이클 베이 감독에 대한 충성심을 유명하다. 그런데

베트남 나트랑 빈폴 리조트 여행~ 2013.08.08
다사다난했던 올해 여름 바캉스였습니다~ 오후 4시 쯤 비행기 티켓팅을 위해 도착한 인천 공항 근데 어디서 오페라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이렇게 무대가 마련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도착한 베트남 감람 공항 도착 시간이 12시가 넘어서 인지 공항 안의 모든 가계가 다 문닫았습니다. 무려 애플 샵까지...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 버스를 타고 40분 후 도착한 나트랑 선착장... 무슨 호텔 입구인줄 알았습니다. 섬으로 가는 배 나트랑 빈폴 리조트 밤에 도착해서 인지 어두웠지만... 낮에 보면 정말 딴 세상입니다. 방 창문으로 보면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리조트 바로 앞 해변 풍경 촬영 했습니다.리조트 안에도 수영장이 있고요.아마 나트랑 빈폴 리조트 여행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