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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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WOT] 이상한 날...
셔먼으로 명사수가 되어 3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4호 전차로 3대를 잡았습니다. 근데.... 근데... 근데... 왜 팀은 꼭 지는 거야!!!
갓챠맨 크라우즈 - 트릭스터 -
그 전설이 어디서 부터 였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문명이나 사회가 어느 정도 고도화가 될때쯤 그 문명 자체를 파괴하거나 부정하기 위한 존재가 등장한다. 그 힘은 소수이지만 그 하나가 문명 전체를 뒤흔들 정도로 강력한 존재이다. 트랙스터의 존재의 능력 중에 하나는 바로 어디든지 존재하고 누구든지 될수 있고 죽일 수 없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 있는 것은 그 트릭스터의 시련이 끝난 문명은 다음 시련이 있을 때까지 강대한 존재로 자리 잡는 다는 것이다. 어쩌면 베르그 캇체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역시 예상대로 캘럭스는 두가지 관점에서 변했다. 언론에서 위혐성이 보도되고 또 누군가에 의해 변질 되기 시작했다. 과연 이런 위험을 안은 힘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까?
이것이 지온의 기술!
이 광고를 보고 느낀 것이지만 만일 지온 공국이 이렇게 자동차 같은 수출품에 매진 했어도 무혈입성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갓챠맨 크라우즈 - 미묘한 변화 -
베르그 캇체가 악당임은 알기에 강하다란 설정은 이해 하겠다. 물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캇체가 그냥 강한 최종 보스가 아니라 그의 대사를 보면 이런 저런 복선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근데 아무래도 파이의 행동은 뭔가 맞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것또한 뭔가의 복선인지 아님 그렇게 원하는 JJ의 예언이라는 것에서 파이의 최후라는 것이 이미 결정된 것인지... 근데 조는 죽는 것은 아니고 결국 갓챠맨의 자격 박탈 쪽으로 보이는데 그건 결국 다음편에 나오겠죠. 개인적인 성향이겠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하지메의 행동 하나하나 맘에 안듭니다. 왠지 그의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해답을 주기는 하겠지만 너무할 정도로 이젠 마이 페이스이고 주의 생각은 안하는 캐릭
권선징악의 결과 그리고 그 모순...
대다수 우리나라 드라마는 권선징악의 결말을 우선한다. 근데 가끔 보면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하나 있다. 예를 들어 악당이 드디어 처벌을 받아야 하는 순간이나 무너지는 순간이 와서 주인공이 그 역활을 하려 하는 순간이 되면 어째서인지 주인공이 당한 지난 과거는 생각지 않고 무조건 주인공이 악당에게 어떤 복수나 바로잡는 것 자체를 막는 스토리 라인이 형성된다. 마치 선역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악당에게 벌을 주는 악행 조차 하면 안된다는 법칙이 존재하기 시작한 거 같다. 그런 수순이 되면 마치 악당은 당연하다는 듯 주인공이 자신을 못 건들이는 것이 자신의 정당함을 말하는 것이라 말하지만 실상 결과는 주인공의 손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손에 의해 악당의 최후가 결정되버린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