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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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내가 유로로 했던 게임들에 대한 단상...
테라 오픈 베타때부터 시작해서 상용화때 한번 시작했습니다. 쌍검이 멋쪄보여서 하다가 왠지 안좋아져서 활을 주캐로 삼았습니다. 생존력은 좋았지만 하다하다 보면 너무 파티 던전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활을 잘 안받아주기 때문에 재미 없어서 그냥 버려버렸습니다.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정말 재미 있게 하면서 정말 충성도 높게 했었지만 쌍검 귀검화 단절과 느린 업데이트에 망조가 보였는데 결국 완전히 서비스 종료 소식이 오면서 접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 블레이드 엔 소울 오픈 베타때 부터 상용화에 수련 2.0까지 갔지만 역시 망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수련 2.0에 대한 불신 때문에 접어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대 다수의 싸움이 되지 않는 한 결국 손 놓을 수 밖에 없을 거
건담 빌드 파이터즈 2화 보다가...
모형부 진열장에 탱크 모형 보고 갑자기 생각났습니다만 EX 모델 힐돌프라던가... UCHG 61식 전차 같은 애들이 배틀 뜬다고 하면 HG는 싸우기도 전에 무한궤도에 밟힐지도...
건담 빌드 파이터즈 관련 의문점...
- 건프라 조립 실력에 따라 건프라 배틀시 MS의 내구성이나 기능이 강화 된다는 설정이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건프라에 접합선이나 먹선 넣는 정도는 그렇다고 하지만 만일 도색을 했을 경우라면 반대로 프라는 약해지는 특성이 있다. 그럼 오히려 가조립 쪽이 강도가 더 좋아지는 거 아닌지... - 배틀 중에 과거 빌더즈와는 반대로 파이터즈에선 실제 건프라가 싸운다는 설정이라면 실제 공격을 했을 경우 특히나 빔 샤벨 정도의 근접 무기류는 실상 같은 건프라 강도와 같기 때문에 상대를 때리고 나서 빔 샤벨 쪽도 멀정하다고 볼수 없다. 그럼 결국 1화에 나온 걍도 성하다고는 할수 없다. - 근데 보통 건프라 배틀 나가면 자기 건프라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 정석 아닌가? 설마 만드는 사람 따로 조종하는 사람
'킬 라 킬' 예상 스토리
- 키류인 사츠키랑 마토우 류코가 배다른 자매 예상 - 류코 아버지를 죽인 것은 사츠키의 어머니 혹은 류코 자신일지도 모른다. - 갑판 학교라는 점에서 보면 사실 극제복이란 설정이 실상 뭔가를 지키기 위한 도구일지도 모른다. - 사츠키 혹은 그 위에 흑막을 이기고 나서 보니 사실 그들이 이 학원을 포함해서 세계를 지키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