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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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판 라스트 오브 어스 발매가 확정된 듯
#!/en-us/home/games 그 동안 루머가 너무 많이 있었어서 오늘도 그거려나~하고 별 생각 안 하고 클릭했는데 무려 SEN(=인터넷 PSN 공식 홈)에 프리오더 배더 등장. 합성이나 해킹(;)도 아니다. 들어가면 바로 똻 등장. 말 그대로 확정이다. 문제는 어느 타이밍에 나오느냐 하는 것인데... 루머로는 여름이란 얘기도 있고 가을이란 얘기도 있고. 일단 가장 힘이 실리는 것은 6월 발매설. 공교로운 것은 역시 소문이 무성한 PS4판 GTA5도 6월 발매 루머가 많이 있다는 것. 그 즈음에 나올 와치독스로서는 꽤 당황스러울지도 모른다(...). 만약 6월에 내게 왓독 라오어 GTA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모두 한글화라는 가정하에) 음... 음... 난 GTA.
이랜드그룹, 14일 서울 연고 프로구단 창단 발표
그렇다고 합니다. 드디어 서울에 팀이 하나 또 생기는 건가. 그것도 기업구단이. 창단 가입금이 딸랑 5억이란다. 서울입성금 75억이 이렇게도 축소가 되는 거였구나. 이거 보고 더 많은 팀들이 창단했으면 좋겠는데. 서울시내엔 아직도 쓸만한 구장이 많다. ㅇㅇ 종교색을 배재한다는 코멘트도 있는데 어느 정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랜드하면 떠오르는 건 일단 개신교과 애슐리인데-_-. 경기장에서 치즈케이크 팔면 X라 신선하겠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클리어 (누설) + a
오랫동안 '해볼까~'하고 생각하긴 했지만 미처하지 못했던 바로 그 게임. 친구가 갑작스럽게 비타판을 빌려줘서 플레이하게 됐다. (요새 겜을 꽤 많이 빌린 듯도-;-) 이후로 몇 년만에 잡아보는 아틀리에 시리즈냐. 아주 신선한 느낌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키시다 메루 선생의 일러스트도 역시 발군! 실제 게임 내 일러들을 보니 내가 그 동안 인지하고 있던 퀄보다 훨씬 위라서 깜짝 놀랐다. 우왕 O_o 개그의 중심, 스승. 비타판이지만 정말 깔끔하다. ㅎㄷㄷ... 이 짓거린 언제까지 할 셈인가 오옷, 이것이 말로만 듣던 아틀리에식 튕김인가. 다행히도 엔딩까지 1번밖에 안 튕겼다.-- 본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라면 역시 에스티다. 전투에서 너무 강해서 깜놀. 비

PS4 인퍼머스 세컨드 선 클리어 (누설)
선 엔딩으로 우선 클리어했다. 눈 돌아가는 그래픽과 입이 딱 벌어지는 연출은 과연 차세대기 게임!-이란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명불허전. 하지만 이야기의 크기나 스테이지의 구성 면에선 약간 아쉬운 면이 없잖아있다. 이 형태 그대로 미션 종류나 캐릭터만 50%쯤 추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 어쨌든 돈값은 제대로 하는 충분한 수작. PS4 유저라면 적극 춫천~ 인퍼머스 시리즈의 백미인 선악결정. 진짜 그래픽 하나는 눈 돌아가게 좋다. 이 거대한 오픈 월드... 수집요소가 좀 더 많았었음... 네온 능력은 진짜 정말 너무 멋지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바로 네온 질주 추격전. 철저한 현지화...는 훼이크. 비디오 능력도 의외라 잼났음. 어거스틴 외에 적

PS4판 툼레이더 결정판 클리어 (누설)
원래대로라면 을 받아서 하고 있었어야할 어제인데... 예판 주문을 했음에도 발매일에 받지 못하고 말았다. 그 동안 많은 게임들을 사봤지만 발매일에 택배 못 받은 건 처음인듯. 예판 타이밍을 놓쳐 처음 가 본 쇼핑몰에서 주문한 탓이려나... 아무리 그래도 서울에서 서울로 보내는 택배가 2박 3일이 걸리다니;; D통운... 기억해둬야겠다. 어쨌든 PS3으로 이미 클리어했던 이지만 친구가 PS4판 빌려준 김에 가볍게 다시 한 번 클리어. 역시나 훌륭한 작품이다. PS4에서 업된 때깔과 부드러운 프레임에도 대만족. 구성도 좋고 연출도 좋고... 2주차 미비와 얼척없는 멀티를 빼면 가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게임이다. 누구에게든 당장 해보라고 추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