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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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성남 홈 개막전 소감
1. 확실히 개막전 신경쓴 티가 났다.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살고 보기 좋았음! 2. 우리 구장에 LED라니! 3. 오늘 경기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우지비아. 브라질 하부리그에서 데려온 젊은 유망주 플메인데 정말 열심히 뛰어줘서 깜짝 놀랐음. 오늘만큼의 활동량만 유지되면 시즌 내내 한 자리 줘도 될 거 같음. 4. 그리고 여러 팬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헤어스타일이랑 볼 치는 스타일이 딩요랑 많이 닮았음; 1:1 할 때 한 발로 서서 상체 기울이고 발 까딱까닥 하는 모습도 딩요 판박이네. 어릴 때 딩요 스페셜 많이 본 거 같음. 5. 그런데 확실히 결정적인 슈팅이랑 띄워서 차는 킥에선 약간 부족한 듯 보이더라. 하부리그에선 어시스트 20개도 찍었다는데 다 스루패스로 한 거 아냐?; 라는 생각이 잠깐
사가시리즈 25주년 기념...
...으로 뭔가 발표한단다. 19일에. 설마 신작? 오른쪽 마크는 사가현 문장이라는데; 그냥 일회성 행사-_-? 뭐라도 좋으니 신작이 나와줬음 좋겠네... 리메이크라면 2나 3을 부탁...

PS4 게임 스샷 추가
PS3 시절 사은품으로 받았던 한국 PSN 1개월 무료권을 찾았다! 덕분에 레조건과 콘트라스트를 다운 받아서 해봄. 레조건은 용량이 400M 밖에 안 되는 작은 게임인데 화면빨이 정말 죽여주더구만. 나중에 일본 PSN+로 갈아타고난 후에도 두고두고 할 게임 같다. 스테이지 2개 정도 진행한 콘트라스트. 퍼즐액션류의 게임으로 감성적이 느낌이 좋다. 전반적인 디자인도 좋고. 근데 프레임 드랍은 좀; 이 게임 한글화 되었으면 반응이 좋았을 텐데 아쉽. 그리고 나 님의 메인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콜옵 고스트. 대만족하면서 하고 있는 중이다. 한동안 스팀판 블옵 등을 하다가 해서 그런지 진~짜~ 쾌적하다. 90% 이상이 북미/유럽 유저들일 텐데 멜티 렉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팀데, 도미는 웨이팅

PS4 구입.
국전 가서 예상 외의 전쟁을 치르고 나서 겨우 획득. 소프트는 킬존 하나 샀고 집에 오자마자 한/일 PSN을 등록, 한국 PSN에서 콜옵 고스트를 받았다. 일본 PSN은 아직 스토어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접속 자체는 잘 되고 있음. 내 일본 계정이 현재 PSN+ 이므로 멀티도 가능. 같은 기계에 등록된 한국 PSN 계정도 멀티 가능. 그런데- 아뿔싸. 현재 태론 PSN+ 무료게임 = 콘트라스트와 레조건을 받을 수가 없구나; 스토어 차이로 당연한 것이었나... 으... 이걸 워떻게 해야하지... 일본 계정을 메인으로 해서 훗날 연간 +를 끊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한국 PSN 한 달을 끊어 플러스 게임들을 받아놓는다면 나중에 일본 PSN+로 들어와서 쭈욱 할 수가 있는 것인가? 모르겠네. 아무튼 콜옵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편성 및 한국 일정
A : 브라질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 B : 스페인 네덜란드 칠레 호주 C : 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 일본 D :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잉글랜드 이탈리아 E : 스위스 에콰도르 프랑스 온두라스 F : 아르헨티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이란 나이지리아 G : 독일 포르투갈 가나 미국 H :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 한국 한국팀 일정 (한국시간) 6월 18일 수요일 오전 7시 - 러시아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1시 - 알제리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5시 - 벨기에전 ------------------------------------------------------------------------------ H조 확정됐을 때 기쁨의 소리를 질렀다! 이 정도면 최상은 아니라도 상급이라고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