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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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충격과 공포의 모 게임 배경
와... ㅅㅎ 할 말을 잃었습니다... 콜옵에서 강남대로를 보게 될지 누가 알았겠음. 이거 진짜 강남 스타일의 영향은 아니겠지;; 어쨌든 플레이 영상이 참으로 신선하다. 이전 트레일러 봤을 때는 '음, 블옵2랑 비슷하군',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걸 보니 거의 킬존 시대에 근접한 확연환 미래전이란 느낌이 드는군. 기존의 콜옵과는 완전히 다른 시리즈가 될 것은 분명하다. 과연 멀티는 어떻게 될까. 아무튼 11월 4일이 기대되는구만.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글판 6월 3일 예약판매 실시
어어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염... 몇 달 동안이나 기다려온 예판 일정인데 왠지 막상 사려니 고민이 된다. 일반판 살까 한정판 살까(-_-). 개인적으로 30년에 이르는 게임 라이프 중에 한정판 소프트는 거의 사본 적이 없다. 그다지 마음에 드는 특전도 없는 거 같고~ 어차피 똑같은 게임인데 뭐~ 이런 느낌으로. 이번에도 그냥 드라마CD 하나 뿐이라니 뭐. 근데 만 원 차이라고 하니까 왠지 엉... 당장 내일 예판이라니 고민할 시간이 적구나. 어쨌든 예판 특전은 받아야겠지. +_+ PS : 더불어 PS4로 나올 위쳐3도 한글화가 결정되었다는 기분 좋은 소식. 잼나겠당!

신로로나의 아틀리에 2회차 + 연장전 클리어 (누설)
그간 포스팅이 뜸하긴 했지만 게임을 안 한 건 아니고(당연). 배틀필드 머신이 되어버린 ps4를 제외하면 비타로 이스 셀세타를 3주 정도 하고 다시 신로로나를 잡아 2회차 + 연장전까지 플레이하면서 놀았다. 신로로나는 엔딩 선택이 가능하게 바뀐 걸 2주차 말미에야 처음 알았네? 덕분에 캐릭터 엔딩도 몇 개 더 보고 연장전도 신나게 했다. 기술적인 단점들을 차치하고 알맹이만 놔두고 보자면 참 구성이 잘 된 게임이라고 생각. 이대로 토토리, 메루루까지 단숨에 플레이하고 싶은 욕망이 뭉클뭉클 떠오른다... ...근데 돈이... 쩝... 엔딩 선택이 아샤부터 된다는데 그럼 그냥 아샤할까... 근데 에스타나 샤리 비타판은 언제 나올 줄 알고 그냥 ps4로 아틀리에 내줘... 고민할 필요
눈물이 멈추지 않아....
JTBC에서 두번째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제는 다 흘렸다고 생각한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민간잠수부의 고발 인터뷰부터 시작해서 이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못 하겠다... 하아... 더불어 묻혀버릴 뻔한 이 모든 상황을 보여준 JTBC 손석희 뉴스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서 왜 JTBC만 유독 단독 영상이나 특종 보도가 많은지, 유족들이 왜 JTBC 뉴스9에 가장 먼저 제보를 넣는고 인터뷰까지 자청하는지 이제 명확히 알 것 같다. 제대로 보도하는 TV 뉴스가 JTBC 밖에 없으니까...
2014 여자 아시안컵 최종명단 및 일정
GK : 김정미(현대제철) 전민경(고양대교) 민유경(한양여대) DF : 김도연 김혜리 임선주(이하 현대제철) 서현숙 심서연 이은미(이하 고양대교) 송수란(스포츠 토토) 안혜인(위덕대) MF : 권하늘 이영주(이하 부산상무) 김나래(현대제철) 김수연(KSPO) 박희영(스포츠토토) 이소담(울산과학대) 전가을 조소현(이하 현대제철) FW : 박은선(서울시청) 여민지(스포츠토토) 유영아(현대제철) 지소연(첼시 FC) 15일 17:15 vs. 미얀마 (한국시간 15일 19:15) 17일 20:15 vs. 태국 (한국시간 17일 22:15) 19일 19:15 vs. 중국 (한국시간 19일 2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