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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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잔혹의 드라마, 스펙옵스 더 라인 (혐오, 누설)

충격과 잔혹의 드라마, 스펙옵스 더 라인 (혐오, 누설)

* 내용 누설과 약혐의 이미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는 딱히 내가 관심있게 보던 게임이 아니었다. 싱글은 불편하고 멀티는 별로고 뭐 게임성 자체에 별루 특별난 게 없다고들 하더라고. 그런데 단 한 가지...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이... 스토리가 그렇게 죽인다고 하더이다... 스토리 좋다는 얘기는 진짜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들어서; 뭐 스토리 하나 때문에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매체도 있다던가 뭐라던가. 여튼 그런 인상이 남아있었던 고로 나도 뒤늦게나마 이 작품을 구입해 클리어했던 것. 이 겜은 설정부터가 상당히 독특하다. 가공할 모래 폭풍에 갇혀 몇 달간 고립되어 있던 현대 두바이가 배경. 주인공은 델타 포스의 일원으로서 폭풍 속으로

그런데 그것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엑스박스 원판 , 720p(업스케일링) 확정. PS4판은 네이티브 1080P (위 이미지에서 검은 바탕 크기). IGN에 뉴스 뜨자마자 폭풍 리플 16000개로 실시간 파이어중;; 사실 아무리 그래도 하드웨어 차이가 이 정도는 아닐 거란 의견이 지배적인 듯 한데... 결국은 자체의 최적화 문제가 또 나오겠구나. 이것이 팀킬 그런데 뭐... 난 잘 모르겠다... 엑박판이든 pc판이든 뭐든 그냥 당장 를 하고 싶을 뿐이고-;- 차라리 골드 결제하는 한이 있더라도 360판으로 먼저 해버릴까도 생각 중. 헌데 콘솔판 정발은 또 아직도 발매 소식이 없어 버리고;; - 오늘도 심의가 안 나오다니! 뭔

그 분이! 골을 넣었다!

무려무려 데뷔골이다! 3시즌 102경기만에 리그에서 첫 골! 0_0b !! 더불어 감동의 엠블럼 세리머니까지... 아... ㅠ_-. 앞으로도 계속 우리 팀에서 열심히 뛰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근데 경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읎다... 시민구단 확정 되고 마음이 풀어졌나요. 왜 경기를 이렇게 하십니까; 어이없는 퇴장 2방,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화내면 누가 한 골 주기라도 하나? 오늘 홍명보 감독이 탄천을 왔다고 하는데 사실상 김동섭을 보러 온 듯. 그런데 동섭이 오늘 잠잠했다. 반면 울산에선 김신욱이 18호골 또 작렬;; 미리 예견하건데 올해 K리그 MVP는 김신욱이 먹을 거 같다... 득점 1위 공격 포인트 1위 리그 우승 쩜쩜쩜...

이번 콜옵 신작이 피바람을 불러오려나...

이번 콜옵 신작이 피바람을 불러오려나...

1. 신타이틀이 나올 때마다 현존 최강 그래픽에 도전하는 나 과는 달리 은 언제나 중간 퀄리티의 60프레임 고정 사양으로, 모든 플랫폼에서 모든 유저들이 무난히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왔다. 덕분에 내 후진 컴에서도 가장 신작인 가 중저옵으로 무난히 60프레임을 보여주었던 것(위 스샷). 그렇기에 이번 도 당연히 울집PC로 뒤집어쓰리라 생각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나 스샷을 봐도 딱히 보다 나아보이지 않는 데다 엔진도 과거 작품들 그대로라고 하니 뭐. PS4 나오기 전 한 달의 공백 중에 스팀으로 를 즐겨보실까- 싶었는데- 지난 주 확정된

아챔 결승보고 집에 가는 중...

아챔 결승보고 집에 가는 중...

우리 팀 경기도 못 보는데 무슨 아챔을 보러다니냐!!!... ...라고 말하는 개 보통이겠지만... 워낙에 큰 경기인데다 상암동 근처에 사는 친구 녀석들과 뽐뿌가 붙는 바람에:: 염치불구하고 갔다왔다. 경기는 감상은... 아... 진짜 너무 아쉬웠다. 이렇게 감정이입해서 경기보기도 참 오랫만. 첫번째 실점 코너킥 직전에 수비 커버가 더 빨리 됐다면... 전반 중반 2:2 역습찬스가 살았다면... 데얀에게 온 후반의 찬스들... 특히 인저리 타임의 마지막 그것이 들어갔다면... 하아... 동점골 직후 최효진이 오른쪽에서 1:1로 올라가는데... 진짜 관중석에서 숨소리가 안 들리더라:: 그렇게 모두가 좀만 더 해주길 기대했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아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