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Sources

Posts

155 posts

한상운, 17억에 주빌로행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 이적료는 회수했다 치고... 장학영은 어떻게 된 건데...? 이건 뭐 선수를 유출하려고 영입한 것도 아니고... 리그 탑 급의 선수를 이렇게 허무하게 J리그로... 진짜 할 말을 잃었다... 차라리 그냥... 다시 바꾸지... 이제 부산팬들 앞에서 뛰고 있는 장학영을 무슨 낯으로 보나... 그나마 사샤 보내면서 위약금을 좀 받았다는 사실이 약간의 위로가 된다...-_- 원톱 한 명 영입할 정도는 받았나?... 에휴... 이게 뭔 짓이야... 구정컵 때만 해도 이런 시나리오 따위 상상도 못 했긔...

어제 오늘 나온 해외파들 이적 관련 코멘트

기성용 : EPL/라리가에 각각 연결된 팀들이 있단다. 라리가 쪽은 본인도 상당히 원하는 팀인듯? 그런데 이적료 부담때문에 EPL로 선회해야 될지도...란다. 뉘앙스를 읽자면 라리가 팀은 자신이 주전으로 뛰어주길 바라는 중소 규모? 정도의 클럽이고 EPL 팀은 루빈카잔이 제시했다던 6M 이상의 이적료를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는 클럽이다...라는 건가(뭔 소리야). 어쨌든 이적은 EPL/라리가 중에서 결정할 듯. 개인적으론 라리가 행도 대환영이다. 늦은 새벽까지 작업하면서 더 볼 게 생기잖아. ㅎㅎ 메시 호날두는 좀 지겹... 이청용 : 어제 출국장에서 유일하게 인터뷰 딴 KBS 뉴스;; 볼턴 잔류는 아직 미정이다. 이미 EPL에서 오퍼 보낸 팀도 있다...라는 내용이다. 이 쪽은 뭐 EPL 이적

상상 그 이상의 경기!! ㅇ▽ㅇb!!!

상상 그 이상의 경기!! ㅇ▽ㅇb!!!

와10羅진짜2런元세상에 오늘 질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못 했다. 바닥이라고 생각했더니 지하실이 또 있었어... 사샤 안녕... ㅠ_-

사카쯔꾸7이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네

최근 비타로 받아 재미있게 하고 있는. 15년차를 넘어 어느 덧 20년차를 향해 가고 있었다. 내가 키우던 팀은 오리지널 작성팀 - '성남 사쿄(형이 살고 있는 교토의 구 이름-_-)'. 팀 창단 2년만에 J1으로 승격했고 그 다음 해 곧바로 ACL을 우승했으며 이제는 챔스보다 높은 WCC 디비전 3에 가입하여 세계적인 명문팀으로 도약해 가던 중이었다. 회춘한 스토이코비치를 129억엔에 뮌헨으로 이적시키며 J리그 최고의 럭셔리 클럽으로서 그 위용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해. 통장 잔고 15억엔을 보고 '음, 이 정도면 연말정산은 충분하겠지' 하고 해를 넘기는데 갑자기 이적료 분할상환금 45억엔이 쏟아지더군(이 돈으로 누굴 영입했

페르소나4G 한글화를 기다리는 모녀 만화

페르소나4G 한글화를 기다리는 모녀 만화

P4G 한글화 발표 기념. 발매일까지 언제 기다린담. 뭐 아직 언제라고 정확히 나온 것도 아니지만. 설마 가을 발매라고 해놓고 11월 30일에 나오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