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

Sources

Posts

66 posts

[PC] 원신 - 라이덴 눈나 세팅 진짜 끝...

무야호~​이젠 정말 라이덴 세팅 끝낸다. 더 이상 지겨워서 안될듯... 원신 플레이하면서 월정액과 진주비경 외에 처음으로 창세의 결정 65,000원짜리 초회 결제해서 라이덴 2돌파까지 만들었다. 초회 결제 1 + 1 해서 65,000원을 결제해도 41뽑기 분량밖에 안나오는 걸 보면 진짜 새삼 원신 과금이 개창렬임을 느낀다. 다르게 생각하면 월정액과 진주비경이 개혜자. 힘들었다... 극적으로 쿠죠 사라도 6돌파까지 완성. 이제 어쩔 수 없이 쿠죠 사라도 키워줘야한다.어쨌든 최종스펙. 치확 45.8 / 치피 150.3 / 원충 264.6​어획 5제련 효과로 원소폭발시 치확보정 12% 있으니 실질적으로 원소폭발로 딜링을 퍼붓는 라이덴의 특성상 치확은 60% 라고 봐도 무방할듯.별자리 2돌파... 눈물난다. 눈물의

[PC] 원신 2.0 이나즈마 플레이 소감

일단 시작하자마자 아야카 픽업하고 시작. 이전 뽑기에서 확정천장 60뽑까지 해놓은 상태에서, 결국 90뽑째에 천장치고 나왔다. 지난 1.6 버전의 클레와 카즈하를 모두 넘겨버리고 존버에 존버를 해서 100연차 정도 가량 모은 원석을 꼴아박았는데 결과는 아야카 1돌파 + 어르신. 덕분에 다이루크도 1돌파가 되었다.​일단 지금은 90/90렙에 특성 8/5/9 까지 찍어놓은 상태. 월정액이랑 기행만 겨우 결제해서 플레이하는 거지이기 때문에 무기 픽업 가챠는 아예 돌릴생각도 안하고 있고, 기행무기인 칠흑검을 들려주었다. 익히 알려진바와 같이 원소폭발은 진짜 지금까지의 캐릭터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게 느껴진다. 다만 원충 요구량이 많기도 하고 플레이 스타일이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지만...​

[PS5] 라쳇 & 클랭크 : 리프트 어파트 클리어 후기

실질적으로 PS5의 성능을 온전히 활용한 첫타이틀로도 볼 수있는 작품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감탄을 자아내면서 플레이 했다. 사실 이 게임의 치명적인 문제로 잦은 크래쉬(엔딩을 보기까지 10번 가까이 튕겼던 것 같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로딩이 빨라서 다시 재시작하기까지 10초 이내에 가깝다 보니 크래쉬조차도 크게 문제라고 느끼지 못했다.​역시 압권인 부분은 감탄스러운 그래픽. 집의 TV가 1080p 이다보니가 품질모드로는 플레이하지 않았고, 성능RT 모드로 레이트레이싱을 키고 60프레임으로 플레이하였는데, 장면 곳곳에 담겨져있는 RT효과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컷신. 그게 심지어 프리렌더링된 동영상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렌더링되고 있는 컷신이라니...? 로딩이라는 게 없다고 봐도 느

[PS5] 바이오하자드8 빌리지 클리어 후기

역대 바이오하자드 정규 시리즈는 전부 플레이했던 팬으로서, 그리고 전작인 바이오하자드7편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유저로서 이번 8편 빌리지에 거는 기대는 큰편이었다. 그렇기에 웬만하면 하지 않는 행위인 게임 예약구매를 해서, 발매당일날 바로 플레이에 돌입. 바이오하자드 시리즈가 대대로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긴 편이 아니었기에(6편 제외) 스탠다드 난이도로 11시간으로 무난하게 클리어하였다. 보통 9시간 내외로 클리어하던데, 게임을 두번 연달아 다시 깨는 타입이 아니라서 한번 플레이할 때 수집하거나 할 수 있는 요소는 가능한 전부 하려고 노력하는 경향덕분에 제법 시간이 더 걸렸다. ​확실히 세간의 평가처럼 이번 빌리지는 7편과 4편의 향기가 짬뽕이 되어 진하게 퍼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전반적인 플레이 느낌은

[PS4] 데이즈곤 클리어 후기

구매는 작품 출시하고 얼마 안되서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PS PLUS로 공짜로 풀린걸 보고 퍼뜩 정신이 들어서 플레이하였다. 출시당시에는 잦은 버그탓에 데복동이란 오명을 뒤집어 쓰고 점수도 낮았는데, 추후 꾸준한 패치 끝에 대부분의 버그가 해소되고 할만한 게임이 되었다는 평가다.​게다가 플레이 자체는 PS5에서 했기 때문에 60프레임으로 프레임락이 풀어져있어서 더욱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배경은 좀비 아포칼립스 시대. 흔하다면 흔한 배경이긴 한데, 오픈월드에다가 수백마리 단위로 몰려다니는 호드(좀비) 떼거리를 아슬아슬하게 쓸어버리는 쾌감이 생각보다 대단했다. 그래픽도 이 정도면 제법 준수하고, 초반에는 암걸릴 것 같던 바이크도 중반을 지나 슬슬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