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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클리어 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로 그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클리어 하였다. 클리어 타임은 30시간 조금 넘은 정도. 가능한 수집품 전부 모으려고 애썼는데, 클리어하고 보니 빼먹고 온 것들 많더라.​클리어한 후의 소감은... 어... 음...​왜 이렇게 욕을 처먹고 있는지도 납득이 가면서도, 이렇게까지 저평가될만한 게임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개인적인 소감은 갓겜. 클리어 후엔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의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 이 게임이 고평가를 받느냐, 아니면 저평가를 받느냐의 갈림길은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애비에게 공감 또는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갈릴 것 같다. 문제는 이 애비란 캐릭터의 외모도 일단 너무 비호감이고, 게임 초반부터 최악의 비호감적인 행동을 했다는

와! 호찌콘 재판매!

전설의 호찌콘! 재판매!​제품 자체가 희귀해서 중국산 짭 호찌콘 쓰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야겠다.

[PC]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 클리어 소감

어... 음...​리부트 시작 작품인 툼레이더와 뒤이어 나온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는 굉장히 재미있게 한 기억이 있어서 나름 기대하고 했는데...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난해하고 이해가 안가는 스토리. 명확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맛이 있었던 전작에 비해서 이번 작품은 플레이하는 내내 스토리가 몰입이 안되었다. 진행이 어떻게 되가고 있는 건지, 등장인물들은 심각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제대로 가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클라이막스가 클라이막스 같지 않은 심심한 전개가...​퍼즐의 비중이 대폭 늘고 전투의 비중이 많이 사라진 것도 진행이 루즈하게 만든 원인 중 하나다. 플레이 방식도 전작들과 크게 별다를바 없는 자기 복제에 가까웠다.​아, 그래픽 좋은 건 인정. 다만 레이트레이싱을 켜나

[PS4] 라스트 오브 어스2 구매완료.

이 똥을 내가 직접 찍어먹어봐야겠어.​#PS4#라스트오브어스2#너티독

[PC] 스타워즈 오더의 몰락 클리어 후기

우리의 갓픽스토어에서 메가할인을 하길래 할인가에 할인쿠폰까지 먹여서 구매했다. 아마도 지금까지 나온 딜중에서는 역대 최저가인듯?​총 플레이 타임은 24시간. 스타워즈 시리즈 팬이긴 하지만, 요새 스타워즈 프렌차이즈가 망필이기도 해서 크게 기대는 하지않고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난이도가 제법 높은 소울라이크류 게임이라고 해서 시작할때 조금 긴장하기도 했는데, 기본난이도인 '제다이 기사' 로 플레이하니 오히려 쉬운 감마저 있었다. 처음부터 '제다이 마스터'로 플레이할 걸...​다른 점은 몰라도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은 끝내주는 라이트 세이버 듀얼. 소울라이크 장르와 어울릴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이것이 진정한 라이트 세이버 듀얼이라는 걸 플레이 내내 보여주었다.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