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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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 : 창백한 검사의 이야기

안드로이드로 나온2d 횡스크롤 형식의 액션rpg게임. 하지만 스워디고와는 다르게 오픈월드가 아니라 퍼즐퀘스트처럼 월드맵에서 각 지점을 선택해서 퀘스트를 받으며 진행하는데 전투가 벌어지면 2d 횡스크롤의 필드로 이동해 싸우는 형식이다. 게임의 전투의 컨트롤도 휴대용기기에 맞춰서 그런지 단순하다. 화면을 가로로 쥐었을때 왼쪽면은 좌우로 이동하는 부분, 오른쪽면은 가로긋기 혹은 세로긋기 혹은 터치를 하여 전투커맨드를 입력하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냥 오른쪽면을 터치하면 점프하고 두번 터치하면 2단 점프를 한다. 공격은 그냥 적에게 일정거리 이상 가까이가면 자동으로 공격한다. 따라서 이동과 점프만으로 적의 뒤를 노리거나 치고 빠지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가로로 그으면 방향에 따라 대쉬를 하는데 만일 레이지 스

어메이징스파이더맨 2

단순하게 보자면 스펙터클하고 위트있고 드라마틱한 블록버스터로 단순한 팝콘무비부터 전작을 즐겨본 사람이라면 이번에도 후회안할 영화이며 원작팬에게는 반가울 시퀀스와 엔딩도 기다리고 있기에 원작팬도 만족할 만한 영화. 좀더 살펴보면... 우선 캐릭터가 다양하다. 제이미폭스가 열연한 맥스부터 전에... 영화 크로니클에서 앤드류역을 먙았던 데인드한이 열연한 오스코스 사장아들. 시작과 끝을 장식해주시는 폴지아매티분까지. 연기로도 볼거리가 많다. 특히 제이미폭스분은 저렇게 망가질줄 몰랐고(...) 데인드한 분의 연기력보면 이젠 할리우드의 흑화전문배우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라고 생각될정도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는게 즐거웠다. 캐릭터를 또 스토리가 살려서 더 재밌기도 하다. 스파이더맨, 피터파커가 주는 유머는

어벤져스 6월 30일까지 올레tv에서 무료라서

난 스파이더맨 광팬이라서 스파이더맨 왕따만드는 어벤져스 안볼라쳤는데 무료니까 봤다. 나 대머리될듯 별기대안하고 봤는데 재미있었고 구체적인 리뷰는 안 쓸것. 어메이징스파이더맨2 리뷰를 애정을 담아 리뷰하는데 급급하기 때문이...라서 일지도. 아무튼 크레딧후에 식당가서 다같이 묵묵히 식사하는 보너스영상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웃었다. 그리고 좀 울음 (망할 배급사 문제 엉엉)

애니팡2

주사위놀음은 게임에서는 드라마의 막장요소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 음식에 몰래넣는 msg와 같은 것으로 심하게넣으면 거부감이 들지만 삼삼히 넘으면 도시인의 입맛에 맛는 그럴싸한 것이 완성된다. 때문에 게임에서 주사위놀음은 게임개발자의 철학아래 다양하게 유도되고 이용되어왔다. 제목을 두고 딴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실은 이 글의 주제이기도 하다. 회의감이 들어서다. 애니팡은 후속으로 건너오면서 퍼즐성을 강화한 소셜게임으로 탈바꿈했다. 처음 이 소식을 듣자마자 왜 후속을 냈나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미 1편에서 시스템이 완성된것같은데 어떻게 변주를 냈을까? 답은결국 캔디크러시사가였지만 사실 귀여운동물캐릭터때문에 이게 더낫다는 생각을 해버렸(...) 그래서 시작하게 됬는데.... 이게 갈수

토시오의 근황이 궁금했다

토시오의 근황이 궁금했다

본격 시미즈 타카시의 아동학대 현장 사진 (쿨럭) 본명은 오제키 유우야. 이름을 알아도 근황은 찾을 수 없다(...) 주온2 찍은 이후에도 여러가지 근황이 있더라지만. 자료사진이 없는 걸로 봐서, 매스미디어에서 떠난 듯 하다. 누나, 이모, 삼촌들 가슴에 불을 지필 비주얼 이리 귀여운데, 게다가 나름 호러스타였는데 자의적으로 활동하려 했다면, 여기저기서 가만 둘리가 있었겠나(...게다가 온갖 괴랄한 방송이나 실험정신이 있는 일본인데?) 한편으로 옛날 주온2 나올적 일본에서 나온 기사에서는 몸에 분칠하고 '귀신역하는거 꽤나 재밌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는데, 아마 그건 그냥 예의상 말한걸지도. 뉴스로는 남의 속마음을 알수없기 때문이다. 이후에 활동없는 이유는, 부모의 결정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