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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올 시즌 박병호의 의미
몇 차례 말했었지만, 심정수 이후 명맥이 끊긴 순혈 파워히터의 재림. 홈런 하나하나가 아름다웠다.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람. * 신인왕은 선 감독이 박지훈의 멘탈이 거덜날 때까지 빨아먹지만 않았어도 박빙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
몇 차례 말했었지만, 심정수 이후 명맥이 끊긴 순혈 파워히터의 재림. 홈런 하나하나가 아름다웠다.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람. * 신인왕은 선 감독이 박지훈의 멘탈이 거덜날 때까지 빨아먹지만 않았어도 박빙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