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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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요즘, 뜨끈한 국물의 뼈해장국ㅣ모두 순대국 감자탕 난곡점

쌀쌀해진 요즘, 뜨끈한 국물의 뼈해장국ㅣ모두 순대국 감자탕 난곡점

Fika|2025년 10월 25일|음식정보

따릉이 2시간 대여를 하고 신대방역에서 잠수교까지 1시간 30분 정도 라이딩을 했다. 반포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난곡입구에서 내려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 근처 식당 중 모두 순대국 감자탕을 찾았다. 제법 쌀쌀해진 요즘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다. 순대국와 뼈해장국 그리고 감자탕. 심플한 메뉴의 식당이었다. 기본적으로 깍두기는 나오고 나머지 반찬은 셀프로 먹을 수 있다. 김치, 깍두기, 고추, 마늘, 무채, 부추 등 다양한 반찬들이 있어서 취향따라 알아서 가지고 가서 먹음 된다. 주문해두었던 뼈해장국이 나왔다. 그냥 봐도 뼈가 제법 많이 들어있다.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해장국, 해장할 때나 추울 때, 생각나는 음식이다.......

안녕, 고양이!

안녕, 고양이!

Fika|2025년 9월 25일|사진

새벽, 먼길을 떠나기 위해 일찍 집을 나섰다. 동쪽 멀리 해가 떠 오르기 시작한다. 새벽부터 고양이들이 바쁘다. 먹이를 찾으러 다니는건가? 후다다닥 도망가는 고양이 한마리. 주택 정문 위 밥을 기다리는 고양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빼꼼히 보는 고양이. 이른 아침부터 만나는 고양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카메라 : nikon Zf / 40mm f1.2

날 만져라, 닝겐! 알 수 없는 고양이

날 만져라, 닝겐! 알 수 없는 고양이

Fika|2025년 9월 7일|사진

길을 걷다가 골목길에 고양이가 보인다. 지나가는 벌레랑 놀고 있는 고양이. 사진 찍으려 쪼그려 앉으니 갑자기 다가오며 헤드번팅을 한다. 너 길고양이 아니냐? 귀를 보니 중성화 수술도 했고 사람 손을 꽤 탄 녀석인가보다. 자 이제 날 만져라, 하면서 벌러덩. 우리집 고양이만 만져주는 스타일인데, 오래간만에 쓰담쓰담 해줬다. Nikon Zf / 40mm f1.2

서울 신림 도림천 별빛내린천 터널분수 야경

서울 신림 도림천 별빛내린천 터널분수 야경

서울 신림 도림천 별빛내린천 터널분수 야경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요즘 저녁시간에 도림천에 가서 뛰거나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날이 계속 더워지지만, 야간 시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시원해서 가능하더라고요. 이제 조금 더 지나면, 조금씩 더위 때문에 부담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돌미천은 관악산에서 발원하여 관악구, 구로구를 거쳐서 흐르고 있는 하천인데요.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안양천이 나오게 되고 ,안양천은 다시 한강과 합류합니다. 안양천의 지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로 신림역 일대가 잘 정비가 되어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시설들이 설치가 되더라고요. 신림 도림천, 별빛내린천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