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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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 der Film 감상 후기.(약스포)
네, 와버렸고 봐 버렸습니다. 이하 후기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될 수도 있사오니감상을 고려 중이실 경우에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Doutor 창업주에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신주쿠 산쵸메 Wald 9 극장에서 오전 11시 타임, 사람이 적으리라 생각하고 노린 거였는데 생각해 보니 일본은연말 연시 연휴 기간이라 평소와 별로 다를바 없이 북적이더군요.. 그래도 오전이라 연인 단위 관람객은 적어서약간은 한산 했습니다. Wald 9 Cinema, OIOI백화점 9층부터 13층 까지 입니다.내부 전경은 이런 모습, 극장다운 극장이랄까요. 전형적인 멀티플렉스 극장입니다. 극장에 입장할때 월탱과 월탱 블리츠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런 스티커 쿠폰을 나눠 주더군요. 이하는 내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TOS - 간략한 평가.
소드맨 - 하이랜더 - 하이랜더 트리로 올라가면서 현재 65레벨. 오픈베타 테스트 인걸 감안하면 현재까지 게임 완성도는 70% 정도 인 것으로 평가 된다. 클로페다 지역과 오르샤 지역 간의 레벨링 트리 자체가 난이도가 꽤 차이가 나고,기본적으로 한 구역만 답파하는 것으로는 레벨링에 에로 사항이 많기 때문에 양지역 간에 따른 차이점이나 특색을 구현하는 수준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고봐야 할듯. 닥사를 막고 나름대로 궤스트 동선을 따라가면서 게임의 메인스트림 시나리오에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지 상대적으로 몹이 주는 경험치는 비교적짠 편이고 퀘스트 보상으로 얻는 EXP카드 경험치가 주요 레벨링 수단으로 제시되었는데, 현재로서는 절반의 성공 혹은 절반의 실패. 인던 디자인은 아직 한곳 밖에

오소독스와 사우스포의 대결에서.
데체적으로 이 이야기는 복싱을 전문적으로 관전하고 분석하는 사람들이해야 할 이야기지만, 아는 범위 내에서 간략하게 전달해 보고자 합니다. 오소독스 가 사우스포 와의 대결에서 불편함을 느끼는건 말 그대로"익숙함의 차이" 입니다. 오소독스 끼리의 맞대결 이라면 서로의앞발이 부딫히거나 할 일도 없고 거리감도 평소대로 지요.이 상태라면 순수하게 서로의 복싱 스킬이나 스텝, 이종 격투기라면여기에 더해서 킥 능력의 차이나 테이크다운 시도/방어의 등의 차이로 공방을 가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사우스포라면 좀더 신경 쓸 것이 많아 집니다 전진을 하려고 해도 앞발이 걸리적 거리고 잽은 상대의 앞손에 쉽게 패링당합니다. 이렇게 되면 유효타를 날리려면 어떻게던 상대의안쪽으로 파고들어거나 이쪽도 사우스포로 스탠딩을 전
칸코레 - 지원함대 명중 사양에 대하여.
중국쪽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어제 즈음에디시인사이드 칸코레 갤러리에 해당 글을 번역하여요점을 축약한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해당 글 URL 해당 글이 참조한 중국쪽 원문 가서 보시기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1. 지원함대는 통상 포격전에 준하는 명중률 상승 효과를 받음. 2. 장비 명중 1당 약 1%의 명중률 상승. 3. 컨디션 수치에 따라서 전탐 1개분에 해당하는 명중률 상승. 4. 포격전 명중 캡과 동일하게 약 90% 수준까지 명중률 상승이 가능. 5. 장비 개수는 명중률 수치에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음. 6. 피트포는 명중률 수치에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음.(과적은 영향을 줄지도?) 7. 공모와 전함의 명중률 차이는 없음. 등입니다. 두가지를 먼져 말씀드리고 싶은
UFC194 조제 알도 VS 코너 맥그리거
"누워서 보려고 이불 깔고 있는데 먼저 눕더라" 당일의 베스트 댓글이었다. 13초만에 끝난경기, 조제 알도가 경기 후의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뭔가 보여주기엔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다.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가려고 했던 것은 오히려 코너 맥그리거쪽, 기존의 경기에서 보여준 초반에 오픈 하이킥이나 미들킥, 프론트킥 등을 날려대는 등의 견제 이후에 다소 무모하게 보일수도있던 펀치 러시를 하는 등의 거친 전략은 없었다 기습적인오른손 전진 스트레이트 이후에도 덕킹으로 알도의 왼손 펀치를흘리면서 바로 빠져 나왔고 짧은 인사이드 로우킥으로 거리를재는 듯한 모습이었으며, 알도의 첫 러쉬가 오는 순간에는오히려 뒤로 빠지면서 카운터를 치고 거리를 벌리려는 듯한모습이었다. 조제 알도의 첫번째 러쉬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