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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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칸코레 - E-2 진행중.
어떻게던 아사시모와 키요시모를 같이 써보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어제 저녁에 먹고나서 바로아사시모 레벨링 시작.. 결국 이시간에야 45를 만들고 다시 E-2 공략을 재게 했습니다. 시모시모 자매가 레벨이 낮아서 좀 불안불안하긴 한데 어떻게던 보방까진 꾸역 꾸역 기어가서 보스 킬은 내는군요. 왜 아사시모에 집착했는고 하니.. 성우가 카야농인데 중간 중간 목소리가 타케베 사오리하고비슷하게 들려서..(......) 아니 진짜루.. 전 욕망에 충실하게 삽니다. 뭐 귀엽기도 하고 허당끼 있는 연출도 맘에 드는것도 있지만 역시 익숙한 목소리가 반갑죠 :) 뭐 덕분에 생각도 안했던 5-4 주회로 거하게 랭작했...

칸코레 - 진행상황.
e-1 돌파, 이것저것 시험해 봤는데 그냥 중뇌장들에게 대잠장비 가득하게 물리고 1항전 5경순(중뇌장들 포함)으로 뚜드려 잡는게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 경공모도 써봤는데 사실 그렇게 큰 도움은 안되는것 같네요. 아무리 장비 빨이라지만 기본적으로 대잠이 매우 낮은 연습 순양함등을 쓰는건 자제 하심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1 돌다 아사시모가 나와서 레벨업 중입니다. 45 찍고 e-2 갈 예정 사실 게이지 한번 깠는데, 아사시모랑 키요시모가 없어도 윗길을 돌수는 있습니다 다만 둘이나 둘중 하나는 있어야 확정 윗길 루트를 탑니다. (아시가라 오요도카스미는 당연히 있다는 전제 하에서요) 둘중 한명만 있던가 둘다 없으면 항공전 2회 루트를 가는데, 이게 대파회항 위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보방

칸코레 - 언제나 처럼 이벤트 준비중.
내일이면 다시 또 시작입니다. 이것도 점점 라이프 워크가 되어 가는군요. 뭐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좋고 나쁘고 마지막 가면 막장되고..(...) 온갖 일들이벌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공략 보고 라던지 다 스킵중인데 귀차니즘이 요즘은 그런 자기자랑 욕구를 더 압도하는지라 그냥 그러고삽니다. 자원 다섯자리 쌓으나 수복재를 늘리나 마나 칸무스 레벨이 오르면오르는데로, 안 오르면 안 오르는데로.. 깡갤 말을 빌리자면 화석급 플레이어다 보니 이젠 그냥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애정은 있는걸 보면꽤 신기하네요. 언제나 처럼 갑클로 갑니다. 작년 부터 조사병단은 포기 한지라 그냥 정보나오는데로 느긋하게 갈 예정. - 그나저나 이놈들 지나가듯이 해외함을 한 척 푼다고 정보를 흘렸는데
WoT - 한국전 패튼.
영문을 모르겠지만 요즘들어 탱크가 타고 싶어져서 연대 형님과 북미섭에서 조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렉에 민감한지라 사실 북미에서 하고 싶진 않았지만.. 워게이밍 코리아 씨발넘들에겐 1원한 장도 더 얹어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북미섭에서 시작했습죠. 시작하고 나니 그래도 골탱 한대는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패튼 한국전 사양을 판매하더군요. 이런 부류의 애매한 중형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탱크긴 합니다만, 그래도뭐 딱히 살만한것도 보이지도 않고 예전처럼 질러가면서 플레이 할 생각도 없는지라 크레딧 팩터를 생각해서 구매 했습니다. 타보면서 느끼는건데, 애매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보다는 좀 더 나은 탱크로 생각됩니다. 적당한 관통력, 적당한 화력, 적당한 기동성, 동티어 미디움 탱크에 비하면골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