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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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그라프체팰린 겟.
4개월이나 방치하던 진수부를 재가동 시킨 주범.. 쿨 뷰티 거유! 드디어 얻었습니다.으어 힘드네요 이거 진짜로; 남은 기간은 E-3에서 시간을 좀 보내야 할듯. 대략 30트 정도에서 나온듯.. 일일이 기록을 안 해서 부정확하긴 합니다만. 평소에 해역 돌파하고 나면 다시가는 일 같은게 없어서.. (딱히 드랍이 잘 나온다기보다 못먹으면 스루 하는 성격입니다) 이런일이 그간 없었는데, 진짜 파밍이란거할 게 못되는군요; 100트 넘게 들이 박는 분들은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이 지겨운걸 어떻게 하는건지;;

칸코레 - 이벤트 공략 완료.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공략 시작하기 전에 우여곡절이 좀 많았습니다. 지난번 여름 이벤트에 된통 데어버려서, 사실 그때 공략 끝나고 스샷이고 포스팅이고 반쯤 정줄 놓고칸코레 자체에 정이 떨어져 버려서 그뒤로 그냥 그대로 방치 상태였지요. 그러는 사이에 디아블로 3 대균열 아시아 3인 랭킹 400위 권에 안착했다던지..(....)우주 명작에 손을 댔다던지..(....)블러드 본에서 혈정석 작업을 완료 했다던지....(.....) 뭐 니기미 좆망 운빨겜! 하면서 아이들을 방치했습니다. 공략이 힘든건 별건으로 쳐도 진짜 지난번 이벤은 너무 자주 빡치는 상황이 발생해서..(...) 이번엔 반대 급부인지 꽤 심심하게 나왔네요 구성도 단촐하고, 반면에 보상은 후하고.
칸코레 - E-5 진행중.
현재 TP 게이지 전부 깍고 본 게이지 격파중.. 아라시는 네번째에 나와서 이제 그냥 클리어만하면 됩니다. 야전방이 2개 있어서 간혹 대파가 난다는거 빼면 보스가 너무 평범해서그냥 그렇네요. 지난번의 그 개같은 방공서희 생각하면 정말이지..(...아직도 이가 갈린다) 얼른 정리하고 4해역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2번째 야전방에 수송선이잔뜩 나와줘서 로호작전 처리하는데는 도움이 아주 크게 되서 다행입니다.
FA 감상.
한줄 감상 - 원기옥을 20년 동안 모으더니 댐 터짐. 이하는 지난 세월에 관한 넋두리 입니다.------------------------------------------------------------------ 까말 창단 때부터 응원한 사람들은 다 알거임.. 남들은 빠르면 90년대부터, 늦어도 밀레니엄때 부턴 2군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름대로 투자해 가면서 훈련장도 짖고 스카우트 팀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재활군 만들어 가면서 미래에 투자했음. 우리? 용전동 이글스라고 아실라나 몰라. 전용 훈련장은 고사하고 변변한 육성체계도 없고 심지어 숙소 조차 제대로 배분도 안 될 지경.. 한밭 탁구장은 낡을대로 낡아서 붕괴 위험 이딴 소리나 듣고 있는데 신 구장은고사하고 바뀌는거라고는 매점 메뉴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