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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함대컬렉션] E-4 요격! 사혼의 수비 최종공략 (갑)](https://img.zoomtrend.com/2017/05/12/d0053452_5915110fd93c9.png)
[함대컬렉션] E-4 요격! 사혼의 수비 최종공략 (갑)
최종공략 드디어 공략도 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E-4에선 역 상륙부대 딱지가 붙습니다. 본래 해역 제목은 역상륙! 사혼의 반격! 이었는데 정식 공개되며 요격! 사혼의 수비 로 변경되었더군요. 근데 해역딱지는 이미 완성된걸 수정하기 뭣했는지 걍 내비둔 듯 (.......) 이번 E-4는 후단작전인데 공략 난이도가 너무나도 낮습니다. 진짜 쉽습니다. 막트에서 장갑이 올라가서 몸을 비틀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화력으로 밀어붙이면 끝나더군요. 수월한 공략을 위해 E-4 공략에 있어 기믹을 정리하자면 1. 보스 북단상륙희는 육상기지로 대발동정계, WG42, 삼식탄의 지상장비가 사용 - 삼식탄은 총 화력의 1.3배 - WG42는 기존 화력에 가산 (1개당
칸코레 - 지원함대 명중 사양에 대하여.
중국쪽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어제 즈음에디시인사이드 칸코레 갤러리에 해당 글을 번역하여요점을 축약한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해당 글 URL 해당 글이 참조한 중국쪽 원문 가서 보시기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1. 지원함대는 통상 포격전에 준하는 명중률 상승 효과를 받음. 2. 장비 명중 1당 약 1%의 명중률 상승. 3. 컨디션 수치에 따라서 전탐 1개분에 해당하는 명중률 상승. 4. 포격전 명중 캡과 동일하게 약 90% 수준까지 명중률 상승이 가능. 5. 장비 개수는 명중률 수치에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음. 6. 피트포는 명중률 수치에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음.(과적은 영향을 줄지도?) 7. 공모와 전함의 명중률 차이는 없음. 등입니다. 두가지를 먼져 말씀드리고 싶은
![[칸코레] E-3 파밍 동영상](https://img.zoomtrend.com/2015/08/22/a0056931_55d8794fc9b8d.jpg)
[칸코레] E-3 파밍 동영상
아까 올린 함대 화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한 조건과 지원 함대의 효과 부분에 관하여 이야기를 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E-7에서 직접 실험하는것이지만 이미 클리어한 이후라 다시 가기는 싫고(...) 애시당초 밑작업없이 방공서희를 만나러 가는 일 자체가 무의미해서 일단 E-3 파밍을 하면서 변경된 부분을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E-3도 왠만한 최종 해역과 같이 4전째에 보스전에 돌입하고(탄약 40%=공격력 80% 상태) 갑 난이도 기준으로 기함을 두고 탱커라 할 수 있는 공모서귀 2척이 있어서 운이 나쁘면 기함 격파에 실패하기 좋은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함서희만큼 지랄맞은 상대는 아니지만 전투 흐름 자체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위 지원의 장비
![[칸코레] 칸코레의 데미지 고찰 + E-7의 경우](https://img.zoomtrend.com/2015/08/22/a0056931_55d8093201413.jpg)
[칸코레] 칸코레의 데미지 고찰 + E-7의 경우
매 한정 해역 최종 페이즈 때마다 보스를 제대로 털지 못하여 고민이 많은 제독들이 저를 비롯하여 한 둘이 아닐텐데 그래서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더 확실하게 적을 때려잡을 수 있을 것인지를 연구해봤습니다 대강의 내용은 일본 칸코레 위키를 참조하였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그쪽을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데미지 = [(최종공격력-방어력) X 탄약량보정] 데미지에 관한 기본 공식은 위 수식이 베이스일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최종공격력에서 상대의 방어력을 빼고 나온 수치에 탄약량 보정치를 곱해 나온 결과가 데미지라는 것 최종공격력과 방어력에 관한 수식은 위와 같습니다...만 뭔가 내용이 복잡한데 최대한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칸코레의 전투에는 공격력의 한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