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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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칸코레 - 이벤트 진행상황.
굉장히 늦게 시작했지만.. 뭐 늘 그렇듯이 별 문제 없이 E-4까지 갑종 돌파중..(항상 마지막이 말썽이죠 뭐) 그라프 체펠린은 안 나왔어요. 뭐 일단 클리어하고 다시 가봐야겠군요. E-5는 언제시작할지 아직 안 정했음.. 느긋하게 퀘스트도 하면서 이것저것다해보는중.. 무엇보다 근 넉달을 놀았더니 처리해야 할게 장난 아니게 밀려있습니다.
한화 2차 드랲 결과..
In - 송신영, 차일목, 장민석 Out - 정광운, 김정민 시작하기 전에 어느팀 병신 팬 새끼가 자기네팀 투수좀 사갔으면 좋겠담개소리를 지껄였는데 씨발 입 싸물어 병신아. 니가 개새끼인건 진작에알았으니깐 개새끼야 함부로 나불거리지 마라. 자 그럼 한번 품평을 해보자.. 91년생 92년생을 내주고 77,81,82년생을 받아왔다 외견적으로 보면노친네 지랄병이 또 도졌네... 라고 평가해도 좋고 실질적으로 팬덤의반응도 별로 다르지 않다. 단기적으로 활용가능한... 아니 사실 언제 훅가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들을 싸게 긁어 모으는거야 지병이니 그렇다 쳐도 내준 선수들이 참뭐시기 하다. 2차 드랩의 성격을 감안하면 어쩔수 없다 해도 말이지.. 궂이 차일목을 대려온건 여전히 포수 문제가 해결 안 되는.. 아

블러드 본을 사러 국전에 다녀왔는데..
조금 막히긴 했지만 날씨가 날씨다 보니 적당히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에와서 쇼핑백을 열어 보니.. 어째서지......(....) 뭔가 기억에 없는데 일이 벌어졌단 기분이.. 하지만 뭐 그래도. 홋포는 사랑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르죠. 어 그래서 블봉은 어찌 되었느냐 하면.. 제대로 샀습니다.. 친구것 까지 2개. 당분간 또 밤마다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꾼요.
칸코레 - 이벤트 시작.
아니 정말로 이번턴엔 쉴 생각으로 가득했음.. 이런저런 다른거 붙들고 있어서 여기에 할애할 시간도 없고..어제만 해도 대균열 80단 돌파했고..(....) 지난번 이벤에서 정말 개고생을 해서 별로 의욕도 없었고.. 근데 보상으로 쿨뷰티 거유를 준다는 소문을 들어서..(.......) 욕망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어머나 몇달 방치했더니 함대에거미줄이 가득해서 걷어 내느라 애좀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