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OF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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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TOS - 간략한 평가.
소드맨 - 하이랜더 - 하이랜더 트리로 올라가면서 현재 65레벨. 오픈베타 테스트 인걸 감안하면 현재까지 게임 완성도는 70% 정도 인 것으로 평가 된다. 클로페다 지역과 오르샤 지역 간의 레벨링 트리 자체가 난이도가 꽤 차이가 나고,기본적으로 한 구역만 답파하는 것으로는 레벨링에 에로 사항이 많기 때문에 양지역 간에 따른 차이점이나 특색을 구현하는 수준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고봐야 할듯. 닥사를 막고 나름대로 궤스트 동선을 따라가면서 게임의 메인스트림 시나리오에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지 상대적으로 몹이 주는 경험치는 비교적짠 편이고 퀘스트 보상으로 얻는 EXP카드 경험치가 주요 레벨링 수단으로 제시되었는데, 현재로서는 절반의 성공 혹은 절반의 실패. 인던 디자인은 아직 한곳 밖에
![[TOS] 직업트리 위-크-크-크-소-소 에 대하여 1편](https://img.zoomtrend.com/2015/08/12/f0081953_55caafe30f656.jpg)
[TOS] 직업트리 위-크-크-크-소-소 에 대하여 1편
배박이하다가 피로도 박살나니 할 게 없어서. 이 노예들이 체력회복할 사이에 적어본다. 이쪽이 내 트오세 직업에 대한 소감문이 될 것이다. 쓰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졌음. 아마 두서없을거다.뇌 안의 내용을 모조리 쏟아부을 로 데이터의 집합체가 될 고,아마 이 포스트의 대부분을 다시 한 번 솎아낸 글이 공홈의 공략쪽에 쓰일 글의 기반이 되겠지.물론 그쪽에선 약간 귀척하면서 ㅇㅂ< 본래는 한 편계획이었으나 쓰면서 더 쓰고싶어지는 부분이 늘어나면서 불가피하게 여러 편으로 나누게 되었다. 1편. 서문 및 크리오맨서의 스킬에 대하여. 전직할때 알케 옷 보는순간 꼴려서 나도 모르게 알케갈뻔했다. 필사적으로 찍어누름.아 근데 씨발 다시봐도 이쁘네 알케. 나중에 꼭 수집할테다 이 게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TOS] 끝이 아닌 끝. 트리 오브 세이비어 3차 CBT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8/10/f0081953_55c80d791a2a2.jpg)
[TOS] 끝이 아닌 끝. 트리 오브 세이비어 3차 CBT 후기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이번 베타는 중요한 랩하고 시기가 '절묘하게' 겹치는 바람에(랩이 이틀 일찍 시작하고 저번 금요일에 끝났다.) 여러모로 후발주자의 기분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다. 앀-발 광산이고 뭐고 그렇게 사람이 미어터지는 상태에선 이거고 저거고 고난의 행군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깨닫게 됨. 초반 스퍼트는 정말 다른게 아닌 자신의 편안한 플레이를 위해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청아님과 함께했다. 마지막 이틀간은 저분도 주무시지 않았다고 한다. 꿀잠이 되셨기를 빈다. 여담이지만 아쉽게도 나는 지난 주에 한 랩 연장선이 꿈속에서 나와버려서 그다지 좋은 잠이 되지는 못했다. 테스트 종료인 한국 자정에 이쪽은 아침 여덟시라 햇님이 한창 얼굴갱 취하고있을 때 수면을 취한 것도 하나의 이유일
[TOS] 개발자 Q&A 요약정리
본 포스트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이하 TOS) 공식 카페에 올라온 개발팀 김쌕쌕님과 유저들간의 질답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제게는 기존에 공개되지않았던 시스템의 숨겨진 부분이나, 앞으로의 개발 방향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에 이 글을 보고계신 분이 혹시 그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면 당신의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원문 게시물에 있던 덧글일지라도 제가 판단하기에 항의성이 짙다거나, 큰 의미가 없다 보이는 것은 생략하였지만 가급적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혹시나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지 몰라 닉네임은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대답은 전부 개발팀의 김쌕쌕님께서 해주셨으며, 본 내용은 IMC의 공식답변이라는 점 유념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길어진 내용의 경우 요점만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