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Posts
907 posts
칸코레 - 11월 이벤트 결산.
어찌 어찌 하여 무사히 겨울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에시당초 사전에 정보가 없었던 데다가 이벤트 자체가 저와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해서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예상보다 할만 하다는 소리에 서두르다 보니 여러모로 삐거덕 거렸지만 무사히 E-5 까지 클리어했고 마지막에 추가된 홀로 등급 경 순양함 야하기도 운좋게 캐치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다만 원래 노리고 있던 아가노를 놓친게 못네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가슴 큰 아이를 놓치다니 야레야레..(...) 이번 이벤트를 치루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 보자면. 여름 이벤트 당시에도 상당한 난이도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스펙문제 이상의 상당한 "운" 요소가 강요되어 여기저기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많았던 이벤트
이제 그만 좀 붙어!
매니 파퀴아오가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르고 나서, (예전 같진 않아도 분명히 아직 꽤나 많이 남아 있는) 복싱팬들은 이제는 기다리다 지쳐서 망부석이 되지 않을까 염려 스러운 매치 업을 "또 다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팩맨과 디펜스 마스터가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계속 피하거나, 혹은 이루어지지 못했던 그 시합을 말이지요. 팩맨은 그의 커리어에서 도저히 있을것 같지 않았던 2번의 연패 이후에 멋지게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합을 기대해도 될까요? 메이웨더는 최근에는 한가하게 농구시합을 즐기거나, 자신의 복싱 파운더리를 홍보하거나 혹은 그냥 단순히 자신의 부를 과시하거나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뿐입니다. (그는 한 해동안 단 두번의 시합을 치뤘고 그

칸코레 - 오늘의 성과.
에헤헤헤헿ㄴ헤헤헤헿ㅇ헤헤헤헤헤헤 나도 E-7 크리아DEATH!!
한화 이글스 오프시즌 잡설.
올 겨울도 어김없이 오프시즌 잡설을 적어볼까 합니다. 1. 내년엔 뭔가 될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대 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이 팀의 망가진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닌지라 당장 선수 몇명 업어오고 애들좀 굴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까놓고 말해서 선발진 중에 두자리 승수 올릴 친구 한명이라도 있나요? 계투는? 마무리는? 분업화된 현대 야구에선 결국 선발 - 릴리즈 - 셋업 - 클로저 로 이어지는 중심축이 분명히 있어야 그나마 좋은 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는 에이스도 떠나갔고 그나마 괜찮은 승률을 올려줄 가능성이 있던 친구들도 대부분 군대로 떠나 버린 상태였지요. 허면 내년은 어떡하느냐, 우선 오프 시즌에 한화는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던

칸코레 - 아이언 바텀 사운드 E-5 클리어!
총 소요 시간 약 6시간, 트라이 횟수 29회, 소모 자원 연료 약 1만, 탄약 1만5천 강재 6천 고속 수복 자재 약 60개 야전은 컨디셔닝 이다 - 라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하게 컨디션 관리를 해준것이 아주 주효했던듯 합니다. E-4에 비해서는 아주 편하게 클리어 했네요. 하지만 그래도 긴장되긴 맞찬가지 였습니다. 특히 보스방에서 호위 병으로 달고 나오는 장갑 항모들의 탱킹이 아주 끝내주기 때문에, 지원함대도 적절히 이용해야 했네요. 그덕에 탄약 소모가 끝내 줬던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신 에코노미님, 문릴님, 민오님, 리듬님, 그밖에 다른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적시에 적절한 정보를 주신 대공님과 irc 여러분들에게도 아울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