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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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포항] 흙장난 - 머그컵 만들기](https://img.zoomtrend.com/2014/04/03/f0022708_533d42ede3884.jpg)
[포항] 흙장난 - 머그컵 만들기
지난 주말 포항 내려갔을때 여친님과 함께 가서 머그컵을 만든 흙장난이라는 공방입니다. 위치는 포항 시내 육거리 근처. 블로그 : http://blog.naver.com/clayfun <-- 여기 연락처 및 주소가 나와있어요. 미리 예약을 했었습니다. 머그컵 만들기로 신청했었고, 1인당 2만원.주차는 근처 도로가의 노상주차장들이 모두 무료로 바뀌어서 도로가에 주차하면 되더군요. 선생님과 인사 나누고 우리 커플만 수업받으니 오붓해서 좋았습니다.ㅋㅅㅋ 흙 튈까봐 앞치마 입고, 물레와 도구 받고.ㅋ 재료용 흙이 나옵니다. 다른 분들이 만든 작품도 구경. 머그컵을 만들기 위해 반죽을 길게 늘렸습니다. 머그컵의 밑 부분. 벽 쌓는 모습을 시범보여주심 오오 순식간에 이만큼.ㅎㄷㄷ 이젠 제가 직접

칸코레 - 11월 이벤트 결산.
어찌 어찌 하여 무사히 겨울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에시당초 사전에 정보가 없었던 데다가 이벤트 자체가 저와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해서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예상보다 할만 하다는 소리에 서두르다 보니 여러모로 삐거덕 거렸지만 무사히 E-5 까지 클리어했고 마지막에 추가된 홀로 등급 경 순양함 야하기도 운좋게 캐치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다만 원래 노리고 있던 아가노를 놓친게 못네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가슴 큰 아이를 놓치다니 야레야레..(...) 이번 이벤트를 치루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 보자면. 여름 이벤트 당시에도 상당한 난이도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스펙문제 이상의 상당한 "운" 요소가 강요되어 여기저기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많았던 이벤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극장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기대하고 갔는데, 결론적으로 제 취향에는 예전 3부작의 스파이더맨이 더 좋더군요. ㅎㅎㅎ. 벤 삼촌과 메이 숙모님의 배우들이 그 분들이라는 정보 없이 보러 간지라, 삼촌이랑 숙모님 봤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뭐랄까, 좀 넘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거미줄을 사다 쓰는 스파이더맨이라니, 왠지 웃기더군요. 제품 단종되면 어떻게 하려나 싶기도 하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이면 꽤 비쌀텐데 그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나 싶기도 하구요. 처음 거미줄 없이 로프와 쇠사슬 등으로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타잔이 생각나더군요. -_-; 자기 정체를 숨기려고 가면까지 쓰고 다니면서, 악당에게는 자기가 누군지 알려주려는건지 카메라에 자기 이름을 라벨기로 뽑아서 붙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