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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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슈퍼히어로대전 - 보다가 뿜었던 거
저번 감상에 미쳐 적지 못해서 그냥 올립니다. 거 이야기 진행되다 보면 결국 전대 VS 라이더의 구도가 생기게 마련인데... 쪽수는 전대가 월등히 많지만..... 오토바이타고 돌격하는 라이더와 비교하면 두 다리로 달려가는 전대가 안쓰러울 뿐이고..(;) 무엇보다 그 수 많은 전대가 달려가면서 사격을 했는데 '일직선'으로 달려오는 라이더 한명 못 맞췄다는 것에서 급 뿜(;;;) (명중율 0;;;) 게다가 결국 라이더들의 오토바이에 치여서... 마치 세워둔 도미노를 누군가가 차고 가는 그런 느낌?(;;;) 뭐랄까. 결국 직 적인 면에서 라이더가 우세한 느낌;;; (이러면 정말 쪽수 밖에 내 세울 것이 없잖아.. ㅠ.ㅠ) 사실 고카이레드와 디케이
슈퍼히어로대전 - 시청완료
아무래도 누설이 들어갈 것 같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슈퍼히어로대전을 시청했습니다. 가면라이더VS슈퍼전대란 컨셉으로 등장한 작품이었고, 제가 좋아하는 라이더인 디케이드와 제가 좋아하는 전대인 고카이쟈가 매인 위치라 기대가 컸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마벨러스가 라이더 사냥. 츠카사가 전대 사냥. 그 이유를 물어보니 한쪽은 라이더를 없애지 않으면 슈퍼전대가 사라진다 말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전대를 없애지 않으면 라이더가 사라진다 말하고 있지요. 뭐.. 아무래도 좋았는데 고카이레드와 디케이드가 진짜라나는 시점에서 감 좀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략 눈치 챘을 단순한 전개...(;;;;) -> 그냥 대강 감 오던데..악당들을

늑대아이 - 토미노 감독이 칭찬한 부분이란 무엇이었을까?
영화관에 가서 여러장 꽂혀있던 것 가져왔다. 포스터가 예뻐서;;; (가져가라고 많이 꽂아둔 거겠지?) 참고로 내 감상은 이러이러 했다. 어쨌거나 토미노 감독이 늑대아이를 칭찬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과연 어느 곳을 보며 그런 칭찬을 했던 걸까. 늑대아이를 재미나게 보긴 했지만 토미노 감독의 칭찬 파트를 보자면 거의 혁신에 가까운 대단한 물건인 듯 한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혁신적인가에 대해서는 ?가 많이 뜨기 때문에. 뭐, 사실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는 법이니까. 사실 토미노 감독에 대해 깊은 관심은 없는데다 그가 어떤 성향을 중시하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토미노 감독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감독의 초점을
어벤져스 계속 시청하고 있는가운데...
음..... 보면 볼 수록 치타우리가 강하다는 생각이 안든다.(;) 뭐....일단 일반인 보다 강해보이기는 하고 하늘 나는 물고기는 대단해 보이긴 한데.... 왠지 트랜스포머에 나왔던 미군이 싸워도 이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자꾸 들고 있다.(;) 하늘 나는 물고기도 강철 미사일 한방이면 멸치튀김이겠지...(;) 먼산...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오랜만에 재감상
오늘 로봇혼 사자비 결재하라는 메일이 와서 기념삼아(;) 재감상. 오랜만에 다시 봐서 그런지 몰라도 매우 신선한 느낌도 나고.. 역시 재밌었습니다. 역샤를 처음 본 것은 막 건담에 입문한 시절이었는지라, (중딩 시절임.. 그리고 고딩 초반까지는 봤었음.) 사실상 로봇액션 위주로 봤었고, 뉴건담의 모습을 보면서 우왕~ 했었죠. (아래에 적겠지만 지금봐도 우왕 스러움.) 로봇만을 바라보던 시절과는 다르게 이제는 나이도 먹고(;) 건담 세계에 대해 알 만큼은 아는 사람이 되서 그런지 이런저런 새심한 연출 등에도 눈이 돌아가더군요.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위에 첨부한 아무로 기다리는 첸의 장면들도 왠지 좀 풋풋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음.. 그리고 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