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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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전장의 발큐리아 - 플레이 시작
구입해뒀던 거 이제서야 시작. 일단 명작이라 불리는 만큼 확실히 재밌군요. 공략보며 하면 재미없다길래 전투도 그냥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장까지 달렸는데 꽤 힘들군요. 특히 사람들이 죽어가면 위생병 부르기 힘들 경우 닥치고 재시작...(;;;) (특히 4장은 3번은 재시작 한 듯; 전차 몇대 부순 다음 웰킨 박아두고 로지 돌격시켜 거점 제압;;;) 어떻게든 꾸역꾸역 해나가고 있습니다. 왠지 전차(웰킨) 다루기가 좀 힘들더군요. 7장 전투가 매우 힘들다던데 과연 어찌될런지.. (벌써부터 버벅 거리고 있는데;;) 그나저나 초반 시작할 때 에델바이스호 탑승하는 부분은 흡사 로봇만화에서 자주 보는 시추에이션 (위기 발생 -> 힘없는 터지는 아군들 -> 아버지
울트라맨 메비우스 - 국내판 시청완료
큰 누설은 없겠지만, 그래도 누설이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내용보다는 국내판에 대한 감상을 적을 생각.) 다 적고 대충 보니까 살짝살짝 있긴 하네요; 안녕하세요. 울트라맨 메비우스 국내 방영판을 시청완료했습니다. 어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끝났군요. 역시 주 3회 방송의 힘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역시 국내 방영하면 더빙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리는데 특별히 어색한 부분은 없이 잘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일판부터 접했기에 초반에 어색한 기분은 많이 들었는데 (특히 일판에서 인상적이었던 류=이정열 이...) 그런거 금방 잊혀지더군요. 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막바지에 보여준 끌어오르게 만들던 기합소리, (비행기 타고 날아오를 때와 비행기
울트라맨 메비우스 - 타로 목소리 외 찡한 것, 킥에 대해
내용이 첨가되 있으므로 누설도 포함입니다. 예비군 다녀온 다음 지친 몸을 이끌고 울트라맨 메비우스를 시청했습니다.(;) 때 마침 30화 하고 있더군요. 타로 목소리가 보좌관님 목소리가 아니라는 제보를 들어서 이번에 더 귀를 귀울여 들어봤는데 확실히 아닌 것 같습니다. 끝.(;) 그리고 오후 8시에 하는 것은 동생과 함께 시청했습니다. (27화) 처음 시작할 때 울트라 형제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초대의 모습을 보더니 급 뿜우면서 "방금 매우 찡한 것이 지나간 것 같다. ㅋㅋㅋ" 라고해서 울트라맨은 A타입이 있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는 메켓괴수 샘플 젯톤이 말썽을 부린 에피소드인
울트라맨 메비우스 - 국내판도 앞으로 2화면 끝
못 봤으면 누설이에요~ 최종 삼부작 들어갔군요. 최종 삼부작은 한창 볼 때도 매우 집중하면서 봤던 에피소드죠. 특히나 꾸준히 시청했다면 분명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생각해보니까.... 후반에 울트라 형제들이 돌아가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거 과연 어떨런지... (어쩌긴, 그냥 달리는거지~) 참 애매하게 끝나서 다음주까지 기다리기가 좀 힘들 듯..;

아무로 레이의 심볼
음... 역시 아무로 알파벳 맨 첫번째 글자인 a려나?? 두번째 것은 알파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ps : 사실 저 이미지 보다보니 뭔가 더 떠오르기도 한데.. 그건 관둘란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