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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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바사라 극장판 - 시청완료

못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국바사라 극장판을 시청했습니다. 전국바사라 애니판의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물씬 거리더군요. (전바 트릴로지?;) 이 게임의 팬으로서 애니를 보긴 했는데 2기는 전체적으로 너무 분위기가 다운이라 중간에 포기했던... (귀차니즘도 포함된 것 같음..) 뭐, 결과는 빤히 보이는지라(;) 극장판 감상에 문제는 안된 것 같습니다. 이번 극장판은 나름 게임 3편을 베이스로 만든 것 같더군요. 덕분에 이시다 미츠나리, 성장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신진 세력의 등장에 눈이 가더군요. 덕분에 나름 비중있던 신겐과 켄신, 전작 애니에서도 비중에 비하면 병풍(좀 큰;)과 같은 존재였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공기수준이 된

뻘글 - 요즘 세상이 소위 대게이 시대(;)가 된 것은

뻘글 - 요즘 세상이 소위 대게이 시대(;)가 된 것은

짱구는 못말려(이하 짱못)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간간히 든다. 특히 극장판으로 가면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게이코드.(;) (뭐, 여장 남자와 게이는 또 나름 구분하는 것 같지만 우리 정서에는 거기서 거기 -> 특히 짱못 연출의 경우는 더더욱;;;) 나도 극장판을 처음 본 것은 초딩말 아니었나 싶은데.... 아무튼 정말 꾸준히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요한 역할도 많이 함) TV판에서는 좀 나약하긴 하지만 짱구X철수... 줄여서 짱철커플의 활동도 그런데로. 만나면 귀속말 부터 시작하고; 맨날 얼굴 붉히며 보여주는 미소는 의미심장하다.(;) 짱못은 어른들이 두려워하는 애니 중 하나다.(;) 역시 아이들이 짱구를 따라할 것을 우려하는 경우

다크나이트 라이즈 - 관람완료

다크나이트 라이즈 - 관람완료

사실상 끝물이고.. 보실만한 분들은 다 봤을 것 같지만 아무튼 안보셨다면 누설입니다. 참고하셔요. "이보게, 혼자 할 거면 가면을 써.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변 사람을 위해서." 난 저 대사 볼 때 거미남이 자꾸 생각나더라...(;;;;) 극장가면 늘 화장실 걱정이 가장 먼저 되더라....(;;;) 안녕하세요.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관람했습니다. 꿈틀꿈틀 대다가 내릴 때 되서야 보게 됐군요.(;;;) 사실 베트맨(다크나이트 시리즈)은 왠지 마블 영화들 처럼 아무 생각 없이 접하기가 좀 그랬는지라... 좀 버거운 느낌도 있어서 피했던 것 같기도...(;;;;) 아무튼 보게 됐는데 재미나게 봤습니다. (초딩용 감상;)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 트라이얼 미션 이제 하나 남음..

랭크와 엠블렘은 넘기더라도(;) 이제 하나만 클리어하면 끝날 듯. 뉴타입 레벨 미션의 VS건담들(2)인데, 처음에 갓 건담, 더블엑스 나오고 격파하면 쿠안타, 턴 에이, 데스티니(이건 좀 헷갈리네;)를 상대해야 함. 특수스킬도 못 쓰게 하고 참 여러모로 암담;;; 과연 이거 클리어 할 수 있는 날이 올런지 궁금하기도...(;)

스타크래프트 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데

뭐, 개인적으로 그리 재밌다는 생각은 안들던 게임이지만 사회적 파급력(;)에 의해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몇번 해 봤는데. 배틀크루저 보면서 로봇으로 변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몇 번 있었음. 뭐, 골리앗이 그 공허함을 채워주긴 했지만....(;) 그런데 정작 본인이 한 것은 프로토스(;;;;) 드라군 매니아~ 다크템플러가 제다이 스러워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