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Sources

Posts

361 posts
링크의 종족

링크의 종족

나 : 아무튼 이게 링크란다. 동생 : 꽤 느끼하게 생겼는데? 그런데 얘는 귀가 기네? 엘프인가? 나 : 엘프치고는 살이 너무 많지 않아? 원래 엘프는 날씬의 표본이잖아. 롱다리고. 어쩌면 드워프일지도. 동생 : 드워프 귀가 이렇게 생겼나?? 것보다 몸체가 전혀 드워프가 아니잖아. 나 : 키도 좀 땅딸막한 느낌이고. 동생 : 그래도 드워프급은 아닌 것 같은데. 나 : 내가 아는 드워프 중에 늘씬하고 귀가 뾰족한 것도 있어. 미소녀지만. 동생 : 미소녀야 미소녀고. 반지의 제왕 드워프만 봐도 전혀 다르게 생겼잖아. 나 : 아니 뭐, 날씬한 드워프도 있을 수 있지. 동생 : 그렇게 치면 살찐 엘프도 있을 수 있지. 그냥 엘프

신기동전기 건담W - 주인공들의 테마곡 제목

히이로 유이 : 사춘기를 죽인 소년의 날개. 듀오 맥스웰 : 검은 바람이 죽음으로 유혹하다. 트로와 바톤 : 튀어오른 피와 화약냄새 속. 카토르 라라바 위너 : 시체속에 파묻힌 평화를 찾아서. 창 우페이 : 용이 헤엄칠 때, 모든 것은 끝난다. 다들 중2심 자극하는 비범한 제목들. (그나마도 듀오가 가장 정상적인 느낌이다;)

이번 슈로대 OG 제목 사태(;)

내가 보기에 이건 그냥 반프 잘못임. 애당초 OG3이라 했으면 됐을 껄 뭐하러 2차 OG라 지어서 혼동을 주나. (딱히 OGs에 1차 OG라 표기했던 것도 아니면서; 이건 대체 무슨 멋이여;) 솔직히 일반인의 입장이라면 헷갈리거나 잘못 보는것도 무리는 아니라 봄. 뭐, 사실 이 문제도 그냥 글자 그대로 읽으면 그만일 문제이긴 했지만; 아무튼 문제를 제공한건 결국 반프에게 있다고 봄. 그런데 덕관련 만화같은데 보면 저런 오타난 제품이 나름 레어해지는 경우도 있던데 뭐... 우리나라에서 그런 일은 없을라나..(;) 딱히 레어해질 건덕지가... (물량도 널널할 것 같고;)

신기동전기 건담W EW - 히이로는

신기동전기 건담W EW - 히이로는

윙제로를 우주에서 서커스 하면서 서둘러 받아 우페이를 만나지 않았다면 뭘 하고 있었을까. 쓸데 없이 궁금해진다;;; (결국 뭐가 되던 쉘터실드 파괴??;;)

기동전사 건담 - (망상) 건담UC의 진의는...

기동전사 건담 - (망상) 건담UC의 진의는...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우주세기 후기의 포맷 아닐까? 내지는 우주세기의 평행세계화(;) 섬광의 하사웨이 정보 찾다가 그냥 생각해본건데, 다들 알듯이 섬광의 하사웨이는 엄밀히 말하면 벨토치카 칠드런의 스토리를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역습의 샤아 뒷 이야기로는 사실 무리라 여겨진다. 뭐, 굳이 이어간다면야 미세한 설정들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벨토치카 -> 역샤 수준으로?) 이미 잘 알려진대로 감독이 애니화를 바라지도 않으며 이제와서 설정 바꾸면 그에 따른 반발도 있을테니 반다이나 선라이즈 입장에서는 굳이 살릴 필요는 없는 물건 같다. 아무튼 섬광의 하사웨이를 빼면 우주세기 후반부는 상당히 널널한 편. 그에 따라 또 다른 우주세기를 만들수도 있다.